친한 형의 형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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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의 형수 문제입니다.

물총오빠 3 86 1 0

직장동료이자 15년 넘게 잘 지내고있는 친한 형이 있습니다.

지금의 형수와도 결혼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고있는데요

어제 6년만에 형수를 봤고 셋이서 맥주집에서 

얼큰하게 한잔 했는데

이 형수가 형 옆에 있는데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고

고백 공격을 하더라구요...장난 반 진담 반으로 받아

들였는데 말입니다.

소변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형수가 있더라구요...

거기서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

그러면서 화장실 문 닫고 키스를 해서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해버렸네요

술기운에 ㅂㅈ로 손이 갔는데 형수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ㅂㅈ 터치는 거부? 하더군요....

개인 메세지도 오고 하는데

이 형수를 형 몰래 먹어야하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 형은 네토 이런거 아닙니다.

좋아요 리스트 (1)    

3 Comments
yangson 1시간전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플레이어 아니면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내상이 심하면 가능성조차 사라지는거고,, 이런 플레이가 좋아서 모이긴했지만, 누나한테 말씀드리고 자중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ㅠㅠㅠ
당연히 섹스를 해야죠.
다른 생각 필요없어요.
물총오빠 4시간전  
걸리면 뒷감당을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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