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경험있는분들은 비아그래 챙겨다니는 분들이 많음 본인이 잘서는 경우는 안챙겨 다닐수있어도
혹시나 왔는대 안서면 여자도 나떄매 안서나? 이런생각 충분히 들기떄문에 무조건 챙겨가는게 맞자고 봅니다
저도 초대하는 입장에서 비아그래 먹고 해본적은 아직없지만 대부분 소지해가지고 다니셨어요
여성이라면 성적인 욕구, 성적인 호기심,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선 많은 용기를 내야하죠.모르는 사람에게 내 몸을 맡긴다는 것이 큰 부담이 될테니까요.그런 분 중 작은 용기를 낼 수 있는 분이 읽어주셨으면 해요.작은 용기를 내줄 수 있다면그 이후의 안정감과 신뢰는 내가 제공해줄테니까요.괜찮다면 제 소개를 읽고끌림이 느껴진다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