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챗에서 찾은 구멍동서
저는 가끔 오픈채팅에서 조각을 구해서 부산 특정 헌팅술집을 가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조각을 구하던 중 저랑 같은 나이에 잘 맞을것 같은 분이 있어 같이 헌팅을 떠났습니다 ㅋㅋ
그 날 평일이라 공교롭게 사람이 너무 없어 헌팅은 되지 않았지만 서로 런친 얘기를 하다 기억에 남는 사람 없냐는데 제 전여친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도 전 여자친구라고는 안하고 나도 홈런 경험이 있다며 얘기를 했는데 그 분이 걔가 제일 맛있었다고 하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부산토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