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이 능숙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처음에 가면 ㅈㅈ도 안서는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ㅋㅋ
야동만 디립다 보구 갔는데 생각했던 그게 아닌거죠 ㅎ
반대로 경험 별로없고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을 찾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는 경험있는 친구들이 대하기도 어렵고 컨트롤이 힘들어서 그런걸수도 있을 것 같고요.
섹스를 하면서 와이프가 카메라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미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자신의 보지와 가슴, 엉덩이 등을 드러내고 싶은 욕망이 아닐까요. 겉으로는 조신한 것 같지만 음순을 손으로 벌리는 것처럼 욕망을 벌리고 남자의 페니스를 받아들이고 싶은 음란한 여자임을 인정하는 의미도 있는 것이겠죠. 자신의 나체 사진을 찍게 하는 와이프도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