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의 형수 문제입니다.

팝업레이어 알림






자유토론


사회/문화/경제/과학 등등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친한 형의 형수 문제입니다.

물총오빠 25 3014 16 0

직장동료이자 15년 넘게 잘 지내고있는 친한 형이 있습니다.

지금의 형수와도 결혼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고있는데요

어제 6년만에 형수를 봤고 셋이서 맥주집에서 

얼큰하게 한잔 했는데

이 형수가 형 옆에 있는데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고

고백 공격을 하더라구요...장난 반 진담 반으로 받아

들였는데 말입니다.

소변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형수가 있더라구요...

거기서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

그러면서 화장실 문 닫고 키스를 해서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해버렸네요

술기운에 ㅂㅈ로 손이 갔는데 형수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ㅂㅈ 터치는 거부? 하더군요....

개인 메세지도 오고 하는데

이 형수를 형 몰래 먹어야하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 형은 네토 이런거 아닙니다.

좋아요 리스트 (16)    

25 Comments
큰일나요
거뉴 05.03 06:21  
개인톡 모라고 왓어요???궁금
쌍진 05.01 13:38  
와 좋겠어요
그 형님이랑 손절할수 있음 하세요
김수빈 04.22 01:22  
마음가는대로!!!
몽우77 04.20 12:08  
이야.. 주면 먹고싶을듯
제이토르 04.18 06:49  
조금 위험해보이긴 하지만 웬지 스릴감에 더 도전하고 싶을듯요
anxjf 04.16 20:09  
관계만 정립 잘하면 먹어야죠.
그 정도로 표시를 낸거면, 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놈이랑 할 기세인데. 적당히 관리하면서 섹파로 쓰는것도 좋죠.
히릿1212 04.15 22:10  
주면 먹는거죠
홍밍바 04.15 20:08  
조금 위험할 수도 있겠어요
늑대아재 04.13 13:24  
고민스럽네요~
옆에 남편있는데 좋다하는건...어렵네
들이대면 할수는 있겠죠. 가까운 관계이면 조심하세요. 후폭풍을 감당하기. 힘들수도 있어요.
오는 여자는 마다하지 않아야 남자죠
김그리 04.13 06:13  
이쁘나요?
히릿1212 04.13 02:09  
걸리면 큰일인데..
도전해야죠
나그네21 04.12 21:29  
저라면 한번 시도하겠네요
배덕감 끝장남
Uuyyii 04.12 11:50  
멀리하시는 게..
동구리80 04.12 09:56  
직장에서도 계속 볼 사람인데 한순간의 실수로 직장생활이 힘들어지거나 이직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인기 동영상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섹스킹 파트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