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벗은 와이프가 좋다.조신하고 정숙한 와이프가 다른 남자에게 박히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그런 나의 성향으로 인하여과거 이러저러한 성인 사이트에 와이프 야사를 올리며 적나라한 모습을 노출시키곤 했었다.암캐처럼 엎드려서 엉덩이를 드러낸 뒤태와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벌린 음탕한 모습이나T팬티, 섹시 란제를 입고 섹스를 하는 장면과 가지나 오이 등으로 보…
*(필수)자기소개: 이전 글에서 재대로 내용을 안적어 다시 작성합니다소개부산거주 키 194 몸무게 110 나이 3n 입니다가다실 3차 접종 완료 하였으며 다양한 도구도 보유 중 입니다꾸준하게 운동 하고 있으며 성욕도 많습니다성욕 감당 가능한 분을 찾고 있고 큰손에 목졸리거나 맞는게 취향인분시트 다 젖게 싸며 경련 오며 거칠게 박히는게 취향인 분은 연락 바…
*(필수)자기소개:서울30대초반/180/78/18cm 대물. LINE: hinok02안녕하세요!서울 30대 초반/180/78/18cm 대물입니다.속궁합 잘 맞고 서로 사생활 보장하면서주기적으로 욕구 해소할 파트너 구인합니다~가다실 9가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서울 송파구, 강남구, 강동구 등 근처에 사시는 분-자지 빠는 거 좋아하고 정액 잘 받…
사진 찍어주면서 "이 씨발년, 오늘 밤에 다른 수컷들 좆 생각하면서 보지 젖히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이 년 몸뚱아리 어떠세요? 맛있어 보임? 바로 뒤로 끌고 가서 어떻게 박아버리고 싶으신가요? 제 아내 보지 어떤 맛일 것 같음? (저는 진하고 농후하다고 느끼는데) 남편인 제가 보는 앞에서 박아도 될까요? ㅋㅋ이년 핫팬츠 벗기고 바로 박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