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의 형수 문제입니다.
직장동료이자 15년 넘게 잘 지내고있는 친한 형이 있습니다.
지금의 형수와도 결혼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고있는데요
어제 6년만에 형수를 봤고 셋이서 맥주집에서
얼큰하게 한잔 했는데
이 형수가 형 옆에 있는데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고
고백 공격을 하더라구요...장난 반 진담 반으로 받아
들였는데 말입니다.
소변보러 화장실에 갔는데 형수가 있더라구요...
거기서도 예전부터 저 좋아했었다
그러면서 화장실 문 닫고 키스를 해서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해버렸네요
술기운에 ㅂㅈ로 손이 갔는데 형수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ㅂㅈ 터치는 거부? 하더군요....
개인 메세지도 오고 하는데
이 형수를 형 몰래 먹어야하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 형은 네토 이런거 아닙니다.

물총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