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에서
가입하고 처음 글써보내요 ㅎㅎ
뉴욕 뉴저지에서 사는 30남 유부남입니다.
여태 만난 여자친구는 15명정도 되고 그중 섹파였던 여자들까지 합하면 20명 정도되는데
코비드 기간에 워싱턴 놀러갔다가 만난 오픈톡에서 만나서 원나잇했던 여자가 안잊혀지네요...
브렛 성향에 동갑인 여자애였는데 딥스롯, 구속, 존댓말하는 것까지 너무 취향이였습니다.
제 주니어가 휴지심엔 들어가지않고 그보단 쪼금 긴 사이즈였는데 강직도도 있는편이여서 박을때마다 질질싸서 부랄타고 흐르던 그 느낌
너무 좋았어서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그 여자에 사진도 공유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잊지못하는 경험이나 여자가 있는지 공유해주실래요?ㅋ
요술몽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