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좋아서 썰하나 더 풀어드림 (사진첨부)
이번에 풀어볼 여자애는 결혼전 가장 최근 만났던 여자애인데 7살 연하였어요.
섹기있는 얼굴에 등쪽에 문신한 여자애였는데 제가 대학을 늦게 다니기 시작해서 만났던 수업같이 듣는 여자애였어요 ㅋ
한국인인가? 하는 외모의 여자애였는데 가을학기 수업 초반이라 얇은 옷을 입고있어서 비추던 타투가 섹시해보여서 맨날 의도적으로 그여자에 뒤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었지요.
한번은 수업시간에 교수님이랑 티키타카 한국 IMF얘기를 하면서 얘기를 했었는데 이 친구가 저를 공부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어느날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ㅋ
혹시 한국사람이세요? = 그러면서 시험에대해 이것저것 물어봤고 저는 물론 친절히 설명해줬었죠 ㅋㅋ
그 날 집에가는데 비가 많이 왔었죠 집에가기전에 학교앞에서 담배하나 피고가려고 불붙히고 있는데 그 애가 나오더라구요 ㅋ
같이 그래서 같이 담배피며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이제 가자고했더니 자기 우산없다고 근처까지 대려다 달라더라구요?
어? 이거 기회다 생각하며 한우산을 같이 쓰고 걷는데 팔짱을 끼진 않는데 가슴이 제 팔 꿈치에 닿는게 느껴졌어요 ㅋ
좋았죠 ㅋㅋㅋ 아주 많이 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무시하면서 대려다주고 아무렇지 않은척 다음에 보자고 ㅃ2 했습니다 ㅋㅋ
나중에 물어보니 가방에 우산 있었대요 ㅋㅋㅋ 가슴 들이댄거 묻길래 그날 너 얼굴이 너무 이뻐서 그것만 가까이서 보느라 닿는줄 몰랐다했더니 웃으면서 애무해주길래 그대로 ㅇㅆ했었죠 ㅋㅋ
얘도 참 걸래같은 면이있어서 3개월동안 여기저기서 많이 따먹었었네요 ㅋㅋㅋ
요술몽둥이








섹스킹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