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텔레가왔다
몇일 전 안보던 텔레에 전 여친의 남자친구라며
사진과 동영상을 교환 하자며 텔레가왔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포썸 쓰리썸 이야기가 나와서 자기가 영상을 가지고있다라고했다
먼저 신뢰를 보여달라길래 보여주긴했는데
계속 시간을 끌며 편집 이야기와 용량이 크다며 메일주소를 알려달라했다 텔레를 해보았지만 앍지도 않고 메일도 없고.. 낚인것같다..느낌이 쐬했다..
섹스할때 여친이 하는 행동들을 너무 자세히 말하길래 긴가민가... 바보인가 나는...비도 오는데


비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