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해소와 사랑은 별개인 것 같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나 아끼고 섹스할 때마다 만족하긴 합니다만, 파트너랑 하는 게 더 성욕 해소가 잘 되는 느낌?
아무래도 도전적으로 원하는걸 다 하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여자친구랑도 성향이나 섹스에 대해서 노골적으로 맞춰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살짝 낯가리는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 선을 제대로 넘을 수 있을까요?
사회/문화/경제/과학 등등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나 아끼고 섹스할 때마다 만족하긴 합니다만, 파트너랑 하는 게 더 성욕 해소가 잘 되는 느낌?
아무래도 도전적으로 원하는걸 다 하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여자친구랑도 성향이나 섹스에 대해서 노골적으로 맞춰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살짝 낯가리는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 선을 제대로 넘을 수 있을까요?
MY 블로그에 글이 없습니다.
타이거아이돌 09.15
전 여친 사진 보면서 이야기 나누실 분
도로라 09.14
'중국인 무비자' 폐지
도로라 09.14
장기적출, 괴담이 아니었다.perolloi 09.14
수원 장안구 94 겹지인 찾아봅니다육나나 +3 09.13
인형뽑기?레이닝닝 09.12
bdsm테스트육나나 +1 09.12
귀신?awerd6543 09.12
94 기장 ㅎㅅㅇ 아시는 분?겹지인 09.12
필라테스 원장쟈오 09.12
서울 91년생 강ㅅㅈ 아시는분~쾌걸조로Z 09.11
특혜인... 수사 받아야 한다. 아니다.
깨걸 +11 09.11
안녕하세요
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