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한국 들어가서 초대남 지원하면서 느낀점
해외 나온지 오래되서, 한국은 2년에 한번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초대남 지원 글 올리는것도 좀 망설여지고, 보통 초대남 모집만 신청했는데,
당연이 될리가 없죠, 소라때 부터 활동했는데 나이도 있고,
요새는 몸좋은 젊은 친구분들이 많아서, 심지어 부부들도 몸이 좋아서
제가 제사진 보내면서도 민망한대
근대 좀 이상한 친구들이 많아서
ㅌㄹ로 연락와서 커플인데 초대하고 싶다고, 하지만 처음부터 이상했습니다.
섹스킹에 글을 올린게 없다는거, 사진속 여자가 너무 이쁘다는거 거의 모델급
그럼 분이 왜 나를? 이때 눈치를 챗어야 되는데...
이것저것 해외 내용 물어보고, 그러고 만나기로 한날 방을 지웠 더라구요
저녁만 먹어도 된다고 했었는데...
다른 사람은 갑자기 근친 갱뱅 하자고 연락오고, 이 사람도 그때 이후로는 잠적
약간 찌찌질이 들이 많아 졌내요, 저는 잘생기지도 않고, 몸매도 고만고만 해도
소라때 초대남 한번 부름 받을려고 성심 성의것 쪽지랑 댓글 많이 보내고
심지어는 술만 마시고 맘에 안든다고 그냥 간적도 있고,
그래도 열심히 했었는데
이건 그냥 내가 안되니 다른 사람들 엿먹이는건지?
그냥 애들이 찌질이 인건지?
저 친구들 인성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데 문제 있는게 아닌가...
해외에서는 그래도 만나는 커플하고 hotwife가 있는데, 한국가면 왠지 점점 주눅이 드내요
다음에 한국가면, 섹스킹 아이디 부터 물어보고 글 있는지 보고 대화를 하는게 맞을듯요
그래야 어느 정도 검증이 되는거 같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n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