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이후 오랜만이네요

팝업레이어 알림






 

자유토론


사회/문화/경제/과학 등등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지난 여름이후 오랜만이네요

요술몽둥이 0 13 0 0

지난 여름 한국에 오랜만에 나가서 초대남 해보려 조인했는데 메이드는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간만에 썰이나 하나 풀려고 합니다.


코비드때 한창 셧다운되고 1년정도 지난 2021년에 워싱턴에 혼자 놀러갔었죠.


카톡 단톡방에서 사람들만나 술마시다가 알게된 여자였는데 동갑에 워싱턴 근처에 산다기에 겹사겹사 놀러갔었죠.


첫째날 다른 사람들과 저녁먹고 술마시러 호텔숙소로 모였었는데 어쩌다보니 이친구랑 저랑 둘이서만 마시게됐어요.


저도 강아지를 키워서 이친구 강아지를 잘 돌봐주고 놀아줬더니 저한테 호감이 있었나봐요.


그렇게 새벽 2?3?시까지 술만 마시고 야한 이야기도 먼저 안꺼내고 젠틀하게 마셨죠.


그러다 너무 늦어서 가려고 우버를 잡는데 잘 안잡히더라구요.


아직은 코비드때이기도 했고 늦었고 그래서 나 너무 졸린데 좀만 자다가겠다고했더니 그러라고하면서 그친구는 컴터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볼일이 다 끝났는지 컴터를 끄는데 제옆에 같이 눕길래 안불편하냐 그랬더니 괜찮대요.


그렇게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가 머리에 들어오겠습니까?ㅋㅋ


전남친 여친 얘기하면서 스리슬적 넘어갔는데 이친구가 뭍더라구요 ㅋ 넌 여자 만족시켜봤냐고 ㅋ


순각 각이다! 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거리두는척 야 여자는 연기가 가능한데 내가 어떻게 아느냐 대신 관계를 마치면 대부분 주저앉거나 경련은 하더라 라며 자랑아닌 척 자랑을 했어요 ㅋ


그러다 키스하고 관계를 했는데 이런물건은 오랜만이라며 자기 호텔예약은 오늘까진데 너방으로 가도 되냐라길래 같이가서 하루종일 8번했네요ㅋㅋ


둘이서 새봤었어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ㅋㅋㅋ


그때 이친구가 성향검사해보자해서 제가 마스터 오너 경향인걸 알았고 이친구는 브렛성향에 하드한걸 좋아해서 묶어놓고도하고 얼름물에 넣어놓고 비제이 시키고 차에서 딜도끼우고 창문열고 운전도해보고 별거 다 해봤었네요 ㅋㅋ


처음했을땐 밖에다 싸게 하더니 2번째부턴 만족했는지 자기 루프있으니 안에싸달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성향을 알아서 안에싸게 만들어봐 하면서 목도 졸라보고 ㅋㅋ


지금 생각하면 지난 좋은 추억이였더라구요 ㅋㅋ

0 Comments

인기 동영상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섹스킹 파트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