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로서 얼공은 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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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공은 참고 썰이나 하나 풀겠습니다
예전에 일곡동에 있는 모 교회의 동갑인 거근남에게 따먹혔다고 하는데
저도 얼굴 본적 있는 사람이라고 실토할 때가 엄청 꼴리더군요
누군지는 끝내 안알려줬지만 알게모르게 구멍동서를 만났었다니
네토로서 흥분되지 않을수가 없네요
누군지 알려줬우면 은근슬쩍 연락 해보려고 했는데 말이죠ㅋㅋ
찐고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