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지인과의 대물 섹스 썰
24살 시절 너무 커서 넣지 못했던 대물 지인의 자지를
평생 잊지 못하고 다시 넣어보고 싶다는 여자의 썰 입니다
솔직히 그 지인이 봤으면 해서 쓰는 글이기도 하기에
디테일하기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광주일곡중앙교회에서 만나 친구가된 그와 24살이되던 해 사귀게 됩니다
그는 여자에게 있어서 네번째 섹스 상대였고
지인의 전남친이기도 했으며
송궁합 문제로 해어진 후에도 10년이 넘도록
여전히 배프로 남아있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는 세월이 흘러 여자의 결혼식에도 초대받아
구멍동서로서 결혼사진에 평생 남게 됩니다
그와 첫 관계시 가슴애무를 평생 만나본 그 어떤 남자보다 잘해서
보지가 흥건할 정도로 젖었던게 기억난다고 하네요
하지만 첫삽입시 대물임을 알려주거나 보여주지 않고 그대로 넣으려 하였고
너무나 큰 통증에 놀라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알고보니 그 남자는 놀라울 정도로 대물이었고
22살 시절 호주 워홀에서 이미 세번째 섹스 상대인
이탈리아인과의 섹스 경험이 있는 그녀에게 있어서도
놀랄정도의 대물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너무 커서 넣지는 못했고 그 후로 만날 때 마다 시도해봐도
너무 크고 아파서 몇번 넣지도 못하고 빼라했는데
최종적으로는 제대로 섹스를 할수가 없어
짜증이 생겨 이를 계기로 해어지게 됐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후 어떤 남자에게 대줘도 그 친구의 대물 자지가 떠오르고
10여년 지나서는 아프기만 했던 대물이 미화되어
넣으면 무조건 기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든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 대물 친구와의 섹스 이후로 세월이 흘러
여러 남자를 만나며 하드하게 보지구멍을 다루다보니
그 때 보다 보지가 많이 헐렁해진 편이기도 하고
기억속의 대물 지인과 비슷한 크기의 딜도를 구해서
친구의 대물자지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며
검증아닌 검증도 마친 상태라
이제는 넣을 수 있을 것 같으니 더 떠오르고
넣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고 섹스하고 싶어 미칠것 같고
그리고 그 때 빼라고 했던 평생 남은 미안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질내사정도 받아줄 생각이지만
다만 지금은 친구도 가정이 있어 더욱 티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본인 자존심이 있어서 다시 그와의 섹스를 시도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찐고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