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여자)건전한 여자
* (필수) 모임(정모) 소개
: 본인 28살 여자
어렸을때부터 성욕 강했음. 그래서 야동을 거의 섭렵해버림. 솔직히 키가 작고 골반이 조금 작은편이라 보지가 크지는 않은거 같음. 본인 멀티방,옥상,찜질방,모텔방(친구들이랑 술 마시다가 뻗었을때 옆에서 함)차,산,쇼핑몰 앞, 1:2, 2:1 다 해봄.
애널섹스는 20대 초반에 시도했는데 겁 없이 이상한 남자 만나서 아무런 준비 없이 힘으로 박혔다가 울면서 넣자마자 뺌. 그 외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랑 내가 썸타던 남자랑 같이 술먹다가 파트너 바꿔서 해본적 있음.
마사지물 좋아해서 여성전용마사지샵(부산)에서 클리 마사지 받은 후 몇번의 토닥이 이용도 해봄. 그 외 파트너나 남자친구가 있었고 이제는 마음에 드는 파트너와 개인 사정으로 연락이 끊긴 후 괜찮은 파트너 못 찾음. 요즘 남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친구가 너무 바닐라님. 그 전에 약간의 변태성을 가지고 즐거운 성 생활을 해왔던 만큼 지금은 너무 노잼. 그래서 맨날 야동보면서 혼자 자위함.
최근에는 야동을 너무 많이 봐서 좀…감각이 무뎌진 후 애널 섹스 관련된 영상 많이 봄. 특히 보지랑 애널이랑 손가락으로 따이거나, 보지 삽입 중 애널 손가락으로 따이는 영상을 본인으로 대입해 상상하면서 자위함.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애널 전문가에게 관장과 애널,보지(핑거링 개좋아함)동시에 따이는 상상함.
애널 처음 실패 후 몇명의 남자에게 손가락 한개로 따인적 있음. 근데 손가락 하나는 개 흥분됐었음. 그래서 최근에 검지 손가락으로 자위시도했는데 너무 쪼이고 남자한테 따이는 흥분의 느낌은 아니었음.
판타지가 있는게 예전에 일반 마사지(여자들은 섹스 마사지 거의 없음)샵에서 오일 마사지 받다가 바지를 엉덩이 중간까지 내리고 하다가 마사지사가 엉덩이 마사지 하는 타이밍이 바지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버려서 똥꼬와 보지가 보이는거야. 근데 본인 엎드려 있기때문에 똥꼬와 보지가 보인다는걸 알 수 없으니까 마사지사가 본인 보지와 똥꼬를 쳐다보면서 자지가 섰음 좋겠음.
그러면서 엉덩이 마사지를 본격적으로 하는거지..괜히 엉덩이를 더 벌려서 보지와 똥꼬 구멍이 벌려지고 본인은 그때부터 인지하면서 보짓물 질질 흘릴때 마사지사가 괜히 똥꼬와 보지를 실수 인 척 하면서 슬쩍슬쩍 만지는거야. 그리곤 내 젖어 있는 보지를 만진 후 본격적으로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내 구멍을 양 손가락으로 벌렸다가, 또 쑤셨다가 똥꼬도 만지면서 본인을 유린해줬으면 좋겠음.
그때 본인은 보지와 똥꼬를 활짝 벌리면서 더 쑤시고 따먹어달라는 싸인을 주면 마사지사가 나를 뒤돌아 눕게 한 후 본인 자지를 내 목구멍으로 딥 스롯 하고 본인은 헐떡거리면서 빨다가 마사지사가 나를 개처럼 따먹어줬으면 좋겠음. 목조르면서 보지 쪼여보라고 명령하고 걸레같은년 이라면서 능욕해줬으면 좋겠음
결론!!! 내 보지 위를 (성감대,지스팟) 자극해서 핑거링과 자지로 먹다가 똥꼬 핥다가 손가락으로 쑤셔주고 똥꼬 핑거링 당해서 싸고 싶음. 마사지샵(평범한) 같은곳에서 본인 돈 주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개처럼 강간당하고 싶음. 또한 2:1로 입에 큰 자지 물려서 정성스럽게 핥고 있는데 뒤에서 큰 자지로 본인 보지를 쑤시면서 손가락으로 똥꼬 따이고 싶음.
* (필수) 모임장소
: 미정
* (필수) 모집인원
: 1명 또는 2명
* (필수) 날짜 및 시간
: 조정
* (필수) 비용 발생 여부
: X
필수 : (파트너 성향,몸매,사이즈,최근1주전 성병검사지 필수)

당할때싸는뇨








서울왕팔
방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