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매력에 빠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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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매력에 빠진사건

호홋 0 14622 1 0



고딩시절 친한 친구놈이 있었다 그놈 집은 당시 어머니 아버지 누나 이렇게 4가족이었는데 누나는 늘씬한편 어머니는 허스키한 목소리에 글래머 스타일의 살짝 술집 마담 느낌의 여성이었다 당시 나이는 40대후반 추정...여튼...어느날


그집 친구랑 같이 주말마다 아침에 독서실에 다녔는데 1번은 자기집에서 아침을 먹고 가자해서 친구집에 들렸었다 친구 아버님은 출장이 많은 일을 하신다고 들어 그날 처음뵜었고 누나는 먼저 나갔다하고 중요한건 아줌마가 시스루에 가까운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서 문을 열어주셨다 문을 열어주시며 은근히 보이는 풍만한 가슴에서 나는 한번 눈이 돌아갔고 이성과본능은 계속 가슴골을 보라고 나에게 미친듯 강요했지만 난 질끈 눈을 감으며 인사를 드리고 집에들어갔다 친구놈이 보자마자 금방 샤워만 하고 올께 하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아저씨와 인사후 아줌마와 아저씨는 더 주무신다며 밥 차려놨으니 먹어 하시면서 안방으로 들어가셨다


밥을 먹기전 물 한잔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이상하게 헉헉되는 소리가 미세하게 들렸고 당시 18이던 나는 한창 ㅇㄷ에 빠져있었다


궁금함을 참지 못했던 나는 헐떡이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진원지를 찾다보니 안방에서 나는 소리였다....


안방에 귀를대고 들어보니 아줌마와 아저씨가 떡치는 소리가...착착착 푸슉슈슉!!!!!!!!!!!!


헉헉헉 거리는 아줌마의 거친 숨소리에 나는 미친거처럼 이건 무조건 봐야된다는 생각으로 잠시 고민하다 배란다로 들어가보니 안방과 배란다에 창문 틈이 미세하게 열려있는것을 보고 친구놈 책상에 있는 자를 가지고 창문틈 사이로 밀어넣어 소리가 나지 않도록 미세하게 힘을주며 별렸다


공간확보후 친구놈에게 아직 멀였나고 언지주고나서 시간 책정후 나는 마치 첩보영화처럼 


딱 1분만 보자는 심정으로 눈깔을 참문틈 이로 초집중을 하며 관전을 시작했는데 눈깔을 드리밀자마자 아줌마 정수리가 보였고 그 위에 올라탄 아저씨가 정상위로 아줌마의 


보지에 좆대가리를 찍어넣으며 아줌마의 그 풍만한 젖가슴을 양손으로 쉬어짜며 젖꼭지를 빨고있었다 있었다 아줌마 물이 많았는지 찔꺽거리는 소리와 물이 흘러 아저씨 허벅지에 뭍어 철썩이는 소리가 동시에 났다


그 순간 아줌마가 고개를 쫙 젖히고 눈을 감으며 헉헉대는데 그 모습이 정말 미칠정도로 섹시하게 느껴졌다 


"헉 헉 헉 하~악 허헉..음..아흠..."이라는 신음소리는 귀를 녹였고 "자기야 더 깊이 보지에 자기 좆물 싸질러줘"하면서 "아흑 씨발" 좆대가리 존나 맛난다는 말을 하며 원래 좀 놀던 아줌마인건 알고있었지만 그때 정말 개보지년이구나 하는걸 알게 되었다...얼마나 떡을 찍어됬는지 비릿한 냄새가 배란다까지 타고 나왔었다 더 보고 싶었지만 친구때문에 참고 식탁에 착석하고 친구놈을 기다렸다 


당시에 삼각팬티를 입어서 크게 티가 나지 않아 다행이었따


친구놈이 샤워를 다 하고서 머리를 수건으로 털며 나오며 "엄마" 하고 무르자 아줌마는 "으 응!먼저 먹어 흠" ㅋㅋㅋㅋㅋㅋ라며 나무랬고 나는 아까 본 장면이 뇌리에 남아 이거 한번 안뺴면 미칠꺼 같아서 화장실로 큰일본다고 하고 바로 들어가 문은 걸어잠구고 좆을 꺼내 흔들었다


빨리 해야지 하며 집중을 하는 가운데 빨래통안에 걸린 호피무늬의 팬티가 내눈에 띄였다


순간 이건 100퍼 아줌마 빤스가 확실하다 생각했고 보자마자 손으로 집어 노리끼리하고 허옇게 액체가 굳은 자국에 털 몇가닥과 후장부분에 똥이 조금 뭍은걸 보고 코로 가져가 냄새 흡입을 하며 입으로 쭉쭉 빨아가며 아까전 아줌마가 떡을 치는 장면을 생각하면서 딸을 쳤는데 생전 처음 보는 장면이고 입에 아줌마의 보짓물을 빨며 딸치다보니 사정할때 총알쳐럼 좆물이 발싸됬다 "투투투 쭉쭉 투투 쭉쭉" 하고나니 빨리 나가야겠다는 생각에 얼은 정리후 나가보니 떄마침 아줌마와 아져씨 두분 얼굴이 뻘개져서 나왔는데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는데 먼가 죄를 지었지만 보람찬 느낌이 있었다 힘을뺴니 밥이 땡겨서 친구놈과 맛나게 먹고는 독서실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하며 친구엄마의 몸매를 다시 스캔하고 내 기억에 저장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10년전 기억이지만 가끔 친구놈 집에 갈 일이 있어 아줌마를 가끔 뵙는데 50중후반에 접어든 아줌마는 여전히 쎅스러웠다 하 이걸 어찌할꼬...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그 친구아빠는 아빠가 아니라 아줌마의 애인이었고 아빠랑은 이혼을 한 상태....ㅅㅂ년 얼마나 좆대가리가 고팠으면 아들 친구있는데 안방에서 떡질이라니 ㅋㅋㅋ 이거이거 해볼만 하겠는데?^^

간만에 들어오니 없길래 올려봅니다 즐겁게 읽으셨음 좋아요 꾹!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03-19 05:06:58 성경험/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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