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놀다 갈게요~
예전에 텀블같은 걸로 소소하게 일탈하다가
평범한 분을 만나는 바람에
성향을 숨기고 산지 좀 오래 됐어요..
몇 번 제안했는데 실패하면서 다시 얘기를 꺼내긴 힘들것 같고
그러다 보니 다시 이런쪽으로 찾아오게 됐네요
평범한 삶이 제 로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닌거겠죠…?
조용히 놀다 가려고 합니다..!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예전에 텀블같은 걸로 소소하게 일탈하다가
평범한 분을 만나는 바람에
성향을 숨기고 산지 좀 오래 됐어요..
몇 번 제안했는데 실패하면서 다시 얘기를 꺼내긴 힘들것 같고
그러다 보니 다시 이런쪽으로 찾아오게 됐네요
평범한 삶이 제 로망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닌거겠죠…?
조용히 놀다 가려고 합니다..!
코콛도돌 1시간전
02안양 겹지나 아시는분리리리기 7시간전
부산 광안리 95년생 신xx유지니페 08.17
이천 98년생 ㄱㅅㅇ네토90 08.17
지인또는 전남친 또는 ㄱㅁㄷㅅ 찾아요jtbjyr +1 08.17
포항 99 ㄱㅇㅅ 지인 찾아요
pinay85 +1 08.17
시스루 매니아 2
pinay85 08.17
오늘은 힙운동snnoxow +4 08.17
대구사는 박ㅎㅁ 아는사람
한세트수타 08.17
그냥 모텔에서 해라다온닝 +3 08.17
성향파악!쟈오 08.17
서울 02년생 박ㅊㅇ 아시는분쟈오 08.17
서울 92년생 박ㅈㅇ타로 08.16
95 익산 전주 ㅇㅅㅁ아시는분
마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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