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썰 1탄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My 블로그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마사지 썰 1탄

뒷집우유내꺼 0 6922 1 0

: 섹스킹에서 눈팅하며 언젠가는 한번 경험담을 작성하고 싶었는데

게으름 때문에 이제서야 끄적이게 되네요 ㅎ

참고로 저는 현업 마사지사 입니다.

MSG없이 있는 그대로 써볼게요


-------------------------------------------------------------------------------------------------------------

중년의 여자원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피부경락실이 저의 첫 직장이었습니다.

급여는 작았지만 집에서 가까웠고, 또 저를 예뻐해주셔서 근무하기 참 좋았습니다 

저 포함 단 두명이서 운영하는 작은 로드샵이라, 손님이 없는 시간에 원장님께서 교육을 목적으로 마사지를 자주 부탁하셨습니다.

피부미용도 하다보니 고주파 등등의 여러가지 미용기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기구 사용법도 익혀야 했기 때문에 원장님을 상대로 스포츠,경락,기기관리 등 여러가지를 많이 연습했습니다

경락마사지 받을때는 본인 팬티만 입고 전부 탈의하고 받으셨는데

뒷면 할때는 별 문제가 안되는데 끝내고 앞으로 돌아누웠을때 이때 난감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원장님이 가슴도 워낙 크셨지만, 그것보다도 관리 중간에 보면 팬티가 자주 젖어계시더군요;;; 

근데 원장님이 성격도 털털하셨고, 스스로 저의 실력에 대한 불만이 많아서 빨리 배워야겠단 생각밖에 없어서 전혀 야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진 않았습니다.(지금은 엄청 후회중입니다. ㅋ 그땐 그 원장님이랑 정말 오래갈줄 알았는데... 그냥 원없이 섹스나 할껄 ㅋ)

원장님도 저를 욕정의 대상으로 보진 않으셨던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이쪽 일 하는 분들 중에 이론실기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은 마사지 벗고 받는걸 당연시하고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으시더군요. 원장님 지인들(피부미용&마사지 업주들)이 관리 받으러 여럿 오셨는데 그분들 하는 얘기 몰래 들어보면 그분들 가르쳤던 남자선생님한테서 누구원장님은 질 마사지를 받았다더라 어쨌더라, 누구 원장님이랑 같이 어디가 마사지 잘한다 해서 같이 받으러 갔는데 거기 남자원장이 너무 구석구석 만져대더라 하는 얘길 몇번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 샵에 다단계 영업하는 젊은 여자가 찾아오게 됩니다

원장님이 마음이 약해서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셨는데

그 젊은여자는 제품한개 사줬더니 이때다 싶었는지 허구헌날 최소 주1회는 찾아오더군요. 이유없이 수다 떨고가고 -_-

원장님도 더이상 대꾸 해주기 싫었는지 그 여자가 들어오는걸 보자마자 저에게 귓속말로 마사지해달라 그러시더군요

못본척 바로 관리실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으시는데, 그 다단계여자는 눈치없이 쫄래쫄래 관리실로 따라들어가더군요

"선생님! 나 준비됐어~" 라는 말씀에 관리실로 들어가니 그 자리에 있던 여자가 깜짝 놀라더군요 ㅎ 어떻게 남자앞에서 다 벗고 계실수있냐고 ㅋㅋ

원장님 왈 "아들 같은데 뭐 어때~"

원장님은 팬티만 입고 대타월을 덥고 똑바로 누워계셨고 저는 소타월 2개를 가져와서 하나는 가슴을 덮고 또 하나는 팬티에 끼어서 음부털이 훤히 보이게 쭉 벗겨내렸습니다(그 여자 놀릴려고 일부러ㅋ)

고주파기기로 원장님의 복부를 관리하면서 옆구리와 겨드랑이쪽으로 올라와서 마침내는 타월을 치우고 가슴전체를 기계와 손으로 관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 젊은 여자가 말 한마디 못하고 눈 휘둥그레 지켜보고 있더군요 ㅎ

근데 웃겼던건

원장님이 평소에 관리중 절대 주무시는 법이 없었는데 그 여자 앞에서 가슴관리를 하니 작게 코를 곯며 자는 연기를 하시더군요 ㅎㅎㅎㅎㅎ

그렇게 말 한마디 없이 복부와 가슴을 한동안 관리하고 피부에 묻은 고주파크림을 닦아낸 다음 하체관리를 시작했습니다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까지 순서대로 관리를 한 다음 개구리 다리로 만들고 상체방향에서 팬티에 손을 넣고 서혜부를 반복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 팬티에 손을 넣어서 관리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그땐 왜 그랬는지 그런식으로 짖궃게 해서 그 여자를 빨리 쫓아내려는 마음으로 그렇게 과감하게 행동했네요^^;;;

허벅지 뿌리부분에서 대음순까지 점점 이동하며 반복적으로 쓸어내리며 시간을 들여 오래동안 관리를 한 다음

자세를 바꿔서 아랫방향으로 와서 원장님의 팬티를 살짝 제끼고 고주파기기로 Y존을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일회용팬티였으면 탄력이 좋아서 괜찮은데 본인팬티를 입은채 관리를 받게 되면 옆으로 제껴도 바로 제자리로 와서 관리하기가 많이 불편합니다. 제껴놓은 팬티가 자꾸 돌아오길래 기계를 끄고 팬티를 확! 제꼈는데 ㅎㅎㅎㅎㅎ

원장님 그곳은 이미 흥건히 젖어 계시더군요. 원장님 음부를 직접적으로 본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말한마디 못하고 얼굴 빨개져서 지켜보고만 있고, 원장님은 코골며 자는 연기 ㅎㅎㅎㅎ

아로마관리를 끝내고 양쪽 골반을 스트레칭 하는데 원장님 그곳에서 찔꺽거리는 소리가 왜그리 크게 나던지 ㅋ

그렇게 관리를 끝내고 그 여자는 혼자 떠들어대다가 얼마있다 돌아간거 같은데 별다른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원장님도 제게 그와 관련된 그 어떤 말씀도 없으셨구요


그날 이후

원장님은 더욱 더 자유분방(?) 해지셨습니다

그 전까진 원장님 탈의중엔 자리 비켜드렸는데

언젠가부터 원장님께선 제가 있는 앞에서 옷을 전부 훨훨 벗어제끼시더군요

덕분에(?) 저도 편하게 원장님께 훌렁 벗고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왼쪽 골반이 어릴적부터 많이 안좋아서 가끔 관리해주셨습니다)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그러겠죠? ㅋ 중년의 여자와 젊은 남자직원이 둘다 팬티까지 다 벗고 허구헌날 마사지 주고받았다고 하면요.

근데 원장님과 저 사이엔 그 어떤 므흣한 일도 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어떻게 그럴수 있었는지 스스로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만큼 순수했던거 같고 원장님한테 빨리 더 배우고 싶단 마음이 컸던거 같습니다. 그치만 두고두고 생각납니다. 내가 왜 그때 엉뚱한 짓을 안했는지 ㅋㅋㅋ 그리고 아쉽기도 합니다. 그냥 마음껏 해버릴껄 하고요 ㅎㅎ 왜냐면 다른 손님하고는 찐한 관계를 좀 오래가졌거든요.


원장님 지인분들(샵 원장들)이 많이 부러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을 하신건지...(그런거같진 않습니다)

가끔 원장님이 혼자 전신관리 하기 힘들때 저한테 도와달라 부탁하시면 원장님 상체, 저는 하체 관리를 했는데

허벅지 위쪽으로 손이 올라갈수록 침 꼴깍 삼키고 긴장하며 관리 끝나고 나서 묘한 미소를 짓던 지인 샵원장님.

그분 엄청 예쁘셨습니다. 어느날은 원장님 일찍 퇴근한 날에 오시더니 저에게 관리해달라 하셨는데

아랫입술 깨물고 베드 시트 움켜쥐며 발가락 꼼지락거리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ㅎ

그때 진짜 하고 싶었는데 어째 원장님 지인이라서 정말 극한의 인내심으로 견뎌냈던 기억이 ㅠㅠ 그 분도 내심 아쉬우셨을듯. 제게 아는 남자관리사 없냐고, 자기 샵에도 한명 둬야겠다고 부탁하셨는데 인간관계가 좁아서 소개 못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그분 지금도 샵 운영하시면 가서 일하고 싶네요


이상 저의 순수했던 시절의 첫 마사지썰 이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로 또 찾아뵐게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4-03-24 06:30:05 질문답변에서 이동 됨]

0 Comments
Dec 2022
05 Dec 2022

인기 여자..

여자면 글쓰라는데..무슨 내용을 쓰라는거지?
돼지년 | 잡담#Talk
1 5,997 0
04 Dec 2022

인기 글쓰기가왜안대까여

3일지났는데
후큰남 | 기타
0 7,042 1
04 Dec 2022

인기 성향자 여성분 찾는 게 쉽지가 않군요

같이 만날 사람 찾는 게 확실히 어렵네요오랜만에 섭 좀 찾아서 같이 플 하는 게 올해 마지막 목표.. 후우
카이스 | 성인#19
0 5,108 0
04 Dec 2022

인기 수다나 떨어요

유부남입니다.camel197803 ㄹㅇ 연락주세요
낙타눈썹03 | 잡담#Talk
0 5,808 0
Nov 2022
30 Nov 2022

인기 포인트 어떻게 모으는건데…

대화어떻게해…뭔 글 하나 올릴려면 포인트 부족하다구 뜨네..어렵다…심심한데 …
유으나 | 기타
5 7,850 2
29 Nov 2022

인기 유부녀 친구가 힘들어해요

멀리떨어진진 반년 유부녀 친구가 힘들어하네요남친을 소개해줄까 싶은데어떻게해야 할까? 고민입니다나중에 이어서 계속 얘기할께요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9 12… 더보기
신갈 | 기타
5 8,692 2
28 Nov 2022

인기 의정부 관전해보고싶다....

눈앞에서 좆으로 보지 쑤시는거 보고싶어요.
0 6,489 0
28 Nov 2022

인기 경기광주

라인 zrsear12
도구르 | 기타
0 7,289 0
28 Nov 2022
Hot

인기 마사지 업그레이드 연구중....!

°•○○● 에로틱 센슈얼 아로마 마사지 ●○•°마시지중 성감에 더 자극적이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데 민감도가 사람이 다 제각기라서 신경이 민감한곳을 찾다보니 가슴, 허리, 힙, 사… 더보기
illusion | 성인#19
0 7,627 0
28 Nov 2022
Hot

인기 요즘엔 새롭게

원래도 살짝은 있었는데, 요즘엔 이상하게 능욕을 너무 당해보고 싶네요..! 괜히 더 흥분되고 그렇더라구요
sena99 | 성인#19
13 10,647 9
27 Nov 2022

인기 바쁜 주말이 끝났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이 끝났네요.올해도 한달 남았습니다.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낙타눈썹03 | 잡담#Talk
0 6,801 0
26 Nov 2022

인기 트위터에서 활동하다가 넘어왔습니다.

트위터에서 활동하다 넘어 왔습니다.서울로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만남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반년에 한번씩 std 검사 하고 있고 가다실도 접종 완료했습니다.제 영상은 … 더보기
wannabe | 성인#19
0 7,977 0
25 Nov 2022

인기 퇴근전까지 음담패설해요ㅋㅋㅋ

ㄹㅇ camel197803놀아보자구요.
낙타눈썹03 | 성인#19
0 5,965 0
25 Nov 2022
Hot

인기 기성용 멕이는 박주영

전설의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5 09:33:31 토론 게시판에서 이동 됨]
아주90 | 기타
0 8,150 0
25 Nov 2022
Hot

인기 광기의 막내 사원

탐스 제로….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5 09:30:50 토론 게시판에서 이동 됨]
아주90 | 기타
0 8,098 0
25 Nov 2022
Hot

인기 조두순….

진짜 더러운 세상이네여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5 09:30:08 토론 게시판에서 이동 됨]
아주90 | 기타
0 8,547 0
25 Nov 2022
Hot

인기 빡셌던 2015 k리그 신인왕 후보들

전원 카타르로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5 09:29:40 토론 게시판에서 이동 됨]
아주90 | 기타
0 8,193 0
25 Nov 2022
Hot

인기 홍석천 조규성 선수 팔로우

미남 선수 팔로우 시작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25 09:28:20 토론 게시판에서 이동 됨]
아주90 | 기타
0 8,084 0
24 Nov 2022

인기 나체주의자 환영

안녕하세요 누드로 지낼때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즐기는 싱글 남자 나체주의자(누디스트)입니다. 물론 섹스도 좋아하는 평범한 이성애자 이지만 섹스파트너 보다 짧은 시간이나마 누드로 같이… 더보기
누디스트케이 | 성인#19
0 7,153 1
22 Nov 2022

인기 네토 성향 대화 하면서 풀고싶네요

밑에도 글을 썻지만 다시 써보네요실제 네토는 아직 어림도 안나지만.제네토성향에 대해 대화나누실 네토리분 있으면 좋겠습니다이렇게 해서라도 네토성향을 해소 하고싶군요전 ㄹㅇ은 안하고 … 더보기
레헤 | 기타
1 8,722 3
21 Nov 2022

인기 처음…포인트 준다길래..

안녕 하세요 20대 여자 입니다친하게 지내요~
유으나 | 기타
5 7,555 0
21 Nov 2022

인기 블로그 쓰면 포인트 준다길래..

여러명하고 해보고시퍼요...
나래라래 | 성인#19
2 7,070 0
20 Nov 2022

인기 포항 후장 페티쉬

저는 여자 후장 페티쉬 있습니다 진짜 너무 핡고 싶습니다 포항사는누님들 한번만 대주세요 여자만!!
피그 | 성인#19
0 6,994 0
20 Nov 2022

인기 포항 떡칠 여성분

후장 페티쉬 있습니다 잘빨아드릴 자신있습니다 나이는 18살이고180cm 90kg입니다 건장한 체격입니다
피그 | 성인#19
0 6,662 0
19 Nov 2022

인기 포항 관계할 여자구함

18살 고딩남이고 키180에 90정도 나갑니다 떡칠 여성구함요
피그 | 성인#19
0 7,164 1
19 Nov 2022

인기 내가 어쩌다 여기까지 왓느뇨...

힝구링암튼 나도 똑같다규!!!! 잘생기고 몸좋고 키크고 대물 만나규 싶다규(❁´▽`❁) 위의 옵션에 해당하는 사람은 손들어 고츄들어
제제29 | 성인#19
5 6,440 1
19 Nov 2022

인기 관전해보고싶어요

관전해보고 싶은데 하게해주실20~30대분 ㅠ
하웃 | 성인#19
0 6,503 0
19 Nov 2022

인기 딱 한시간 노실분

라인 camel197803재밌게 놀아요.
낙타눈썹03 | 잡담#Talk
0 6,085 0
18 Nov 2022

인기 나의 첫경험

나의 첫경험은 중학교 2학년 처음 여자친구와이다 그당시 여자친구는 친구 여자친구를 꼬셔 사겼던 것으로 이때부터 나의 네토리가 시작된거 같다 22일을 맞아 투투 케이크를 먹기위해 여… 더보기
0 7,120 0
18 Nov 2022

인기 갱뱅플

해보고싶은데 몸매도 별루고 중성적인 타입이라 못할듯
푸딩이 | 성인#19
4 7,173 0
18 Nov 2022

인기 포항 포항 포항!

대화 통하는분 없나요~ 맛집도 좀 다니고31살 남자입니다ㄹㅇ hihi8292
포항매너 | 성인#19
0 7,074 0
17 Nov 2022

인기 바쁜하루인가요?

바쁜 하루 속에서 쉬어갈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요매일 집과 회사만 다니는거 같습니다.바쁘다는 핑계로 시도는 안하구요.커피한잔 하면서 대화하고 웃고 수다 떠들던 그시절이 참 그리운 … 더보기
낙타눈썹03 | 잡담#Talk
0 6,538 0
17 Nov 2022

인기 기러기맘 작업

미국 엘에이 또는 오씨지역 거주하는 기러기맘 작업 원하시는 멤버분 찾기는 어렵겠죠? 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17 05:29:49 질문답변에서 이동 … 더보기
blueflame | 기타
1 10,578 1
16 Nov 2022

인기 안녕하세용

시아로에요 ㅇㅈㅇ활동잘하다 사라져 슬펐는데 비슷한곳찾아서 좋네용ㅎㅎ
시아로 | 잡담#Talk
5 8,230 5
16 Nov 2022

인기 분당 우울증 약 먹던 아이

채팅앱으로 오전 11반에 만난 여자 2014년에 대학교 2학년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함.몸매는 쩔었고, 우울증 약을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조금 없는 상태로 기억함미금역쪽 아파트 입… 더보기
종의한장 | 성인#19
0 7,513 1
16 Nov 2022

인기 화곡동 허리 문신녀의 추억

몇년 전 채팅앱으로 화곡동에 사는 허리 문신녀를 만났던 기억이 남....몸은 아담하고, 마인드가 좋았습니다.나이는 30대 초반에 남친은 해외 IT 노동자로 필리핀에 갔던 것으로 알… 더보기
종의한장 | 성인#19
0 8,107 0
15 Nov 2022

인기 포항 없나요~

쉽지않네요 좋은인연만들기.. 부담없이 ㄹㅇ 주세요31/177/78 포항매너남 입니다.매너/신뢰 기본이며 부담되지않게 연락하실분 라인주세요라인 hihi8292
포항매너 | 기타
0 8,937 0
14 Nov 2022

인기 처음 초대받았던 썰

어느 사이트에 ㅊㄷㄴ 구한다고 ㅂㅃ잘하는사람 오라고그거보고 ㅅㅅ해주겠다고 하는거 근데 내가 ㅊㄷ는처음이라 너무 머리도 사가야 된다고해서 커피를사고 모텔로들어갔음 들어갔는데 30대 … 더보기
dgminwoo | 기타
0 11,098 1
14 Nov 2022

인기 갱뱅썰

보통 방잡고 하는데 그날 여름 휴가라 여자 한명이랑 남자 열댓명이 바닷가에 놀러가서 방잡고 술먹고 엄청놀았는데남자들이 저녁부터 새벽까지 엄청 박아대는거야그러고 잠자고 아침에 일어났… 더보기
dgminwoo | 기타
0 11,247 0
14 Nov 2022

인기 아는형님 초대받은썰

인천에 아는 형님이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연락오더니25살 여자 있는데 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부랴 부랴 준비하고 1시간걸려서 갔음 모텔 따로잡고 씻고 방으로 옮기는데와 개이쁜거야… 더보기
dgminwoo | 기타
0 10,874 0
14 Nov 2022

인기 초대남 4인플

코로나때문에 인원을 많이 못해 4명만 들어갈수있어서여자 한명이랑 3명이랑 플레이를 하는데 여자 나이가 28살이였음근데 얼굴이랑 몸매 미쳐서 싸도 싸도 계속 발기가 되는거궁합도 맞고… 더보기
dgminwoo | 기타
0 9,652 0
14 Nov 2022

인기 아줌마 환상 경험시켜주실분~

안녕하세요 아직 총각?인 26살 청년입니다 제목 그대로 로망이 있는데 경험시켜주실분 찾아용 ㅠ
Klmy | 성인#19
0 8,499 0
14 Nov 2022

인기 레벨올리고싶어요

성인공간에서는 오프글밖에쓸수없어서 자주활동하고싶네요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14 18:56:55 질문답변에서 이동 됨]
쏘영 | 기타
6 10,714 2
14 Nov 2022

인기 의도치않은 혼텔중

내몸매가 별로인거알지만 넘 속상해
미모모 | 성인#19
4 10,015 1
12 Nov 2022

인기 외롭고 발정남 ㅠ

당장이라도 오나홀처럼 사용되면서 박히고 싶은 날..
미모모 | 성인#19
4 5,907 1
11 Nov 2022

인기 살짝 설랬어

오늘 일 마치고 지하철 탈때 꽉막힌 사람들 지나가다 아래쪽이 어떤여성분에 터치를 받았는데.. 설랬어 집까지 발기탄채로 왔어 집에서 한발뽑았지 뭐야
모아이 | 성인#19
0 5,452 0
11 Nov 2022

인기 춘천거주30대 운동좋아하는 남입니다

춘천거주하시는 네토분들 초대부탁드립니당ㅎ
섹쉬키이잉 | 성인#19
0 5,717 1
10 Nov 2022

인기 원나잇했어요

술집에서 만나고 연락처도없이 헤어졌어요 섹파같은것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어떻게만나나요?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11-11 01:10:22 질문답변에서 이동 됨]
쏘영 | 기타
16 10,642 7
10 Nov 2022

인기 20대 후반 여자가입

안녕하세요 , 이래저래 구경하다가 가입했습니다 ㅎㅎ
아직팔팔 | 잡담#Talk
4 6,604 1

커뮤니티 최근글


새댓글


추천글 순위


섹스킹 파트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