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초대 후기 1
몇개월을 조르고 졸라서 어쩔수없이 허락한 여자친구
덕분에 첫 초대를 진행해보게 된 후기 입니다.
자기는 아무생각 없다며 숙소도착 전 까지 아무렇지 않아 하다가 차에서 내리고나서는 눈빛도 흔들리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편의점좀 가자고 하더라구요 결국 술 구매..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몇개월을 조르고 졸라서 어쩔수없이 허락한 여자친구
덕분에 첫 초대를 진행해보게 된 후기 입니다.
자기는 아무생각 없다며 숙소도착 전 까지 아무렇지 않아 하다가 차에서 내리고나서는 눈빛도 흔들리고 안절부절 못하다가 편의점좀 가자고 하더라구요 결국 술 구매..
Kijuns 2시간전
정액 아니라는데 어떤가요?겹지인 +2 06.10
수원 호매실,금곡동 필라테스 원장 겹지인 찾습니다.지인찾아삼만리 06.10
86 수원 겹지인 구멍동서Wltjs12 +1 06.10
여주임 ㅎㅎ굿나잇굿굿나잇 06.10
순천 81년생 ㅈㅁㅎ 지인/전남친/찾아요Dirbbciww 06.09
안양 85년생 ㅈㅁㅈ 아시는분98김민영 +1 06.09
38살 유부녀 선생님을 사랑한 18살 고딩(실화)뿌렝 06.09
92 의정부 장ㅇ선 아시는분lleeiiilioo 06.08
98 ㅂㄱㅇ 지인 있나요?Sexking5869 +2 06.08
수도권이나 지방 관클 아시는 분?perolloi 06.08
수원 94 겹지인 칮아봅니다.
포우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