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평범하다
네토라던가 초대하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서
유령처럼 팔로우하고 구경하며 포스트들을 읽어보는데,
다들 생각보다 평범한 분들인것 같다.
이분들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것 같다고 느끼는건, 잠깐의 시간동안.
오히려 내 편견이 평범한 삶을 사는 분들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거였다.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네토라던가 초대하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서
유령처럼 팔로우하고 구경하며 포스트들을 읽어보는데,
다들 생각보다 평범한 분들인것 같다.
이분들이 나와 다른삶을 사는 것 같다고 느끼는건, 잠깐의 시간동안.
오히려 내 편견이 평범한 삶을 사는 분들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던 거였다.

Kijuns +2 6시간전
정액 아니라는데 어떤가요?겹지인 +3 06.10
수원 호매실,금곡동 필라테스 원장 겹지인 찾습니다.지인찾아삼만리 06.10
86 수원 겹지인 구멍동서굿나잇굿굿나잇 06.10
순천 81년생 ㅈㅁㅎ 지인/전남친/찾아요98김민영 +1 06.09
38살 유부녀 선생님을 사랑한 18살 고딩(실화)뿌렝 06.09
92 의정부 장ㅇ선 아시는분lleeiiilioo 06.08
98 ㅂㄱㅇ 지인 있나요?Sexking5869 +2 06.08
수도권이나 지방 관클 아시는 분?perolloi 06.08
수원 94 겹지인 칮아봅니다.SL77 06.08
섹파 #2SL77 +1 06.08
섹파 #1
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