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지원도 맘대로 못하는게 슬프네
시간도 여유도 몸도 뭔가 내세울만한게 없으니
눈팅하며 마음만 졸일뿐 ㅎㅎㅎ
그냥 나같이 조용이 눈팅하며 혹시나 모를 인연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려나
오늘 저의 소식이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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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미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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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겹지인 ㄱㅁㄷㅅ 98~02년생 찾아요천사의아룀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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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창원 부산 겹지인 찾습니다^^부산수 +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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