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준비
새벽 1시, 출장으로 멀리 온 나
어김없이 수줍은 네토끼가 발동해 와이프에게 문자를 한다
네토끼를 숨기며 산지 3년, 초대남에 대해 간간히 이야기는 나눴지만 초대까지 가기는 쉽지 않다.
그래도 몇번이나 이야기를 한 탓인지 초대남 이야기를 꺼내면 거부감은 없어진듯 하다.
“초대남들에게 사진 한장 보내면 어떤 사진 보낼꺼야?”
걸레미화는 고민없이 사진을 보낸다
“몇명인데?”
“최소 3명은 되야 꼴려”
“내 보지 다 헐겠네ㅎㅎ”
언젠가는 갱뱅으로 돌려먹히는 미화를 상상해보며 오늘도 혼자 딸을 잡는다. 씨발년

까브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