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 후기
섹스킹은 잘 없어지지 않는 사이트 같아
좀 지난 이야기들, 일기장처럼 기록하려합니당 ㅎㅎ
내블로그 글이라 다른분들 잘 볼수없는건가했는데
생각보단 마니 봐주셔서 ㅎㅎ
가볍게 봐주시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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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초대남 후기
지원할때부터 절 너무 설레게 했던 두번째 초대남 ^^
딱 제 성향과 비슷해서 사실 너무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첫 초대 후에 좋았던 기분 이어가고파서 빨리 또 초대해줘 하고
내남잘 졸랐는데
계획과는 다르게? 한분하고는 펑크가 나서 거의 한달 만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네요
한달만이어서인지 또 처음처럼 긴장되고 설레고 ㅎ
긴장감 풀어주고자 맥주살짝 마시면서 얘기나누고용ㅋ
본격적인 스타트 ^^
어색해하며 안고 키스를 딱 했는데
그날따라 키스가 너무너무 달콤해써요 ㅎㅎ
원래 사실 키스 보단 뽀뽀를 더 좋아라 하는데
저랑 넘 잘 맞았던건지..
키스를 하면서도 자꾸 자꾸 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진한 키스후
가슴 애무..
가슴 만져주고 애무해주는거 너무 조아라하고
내남자가 가슴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젖어버리지만
전 가슴 컴플렉스가 있어서 새 남자가 만질땐 항상 조금 위축되긴해요
근데 그날따라 좋더라구요? ㅎㅎ
양손 가득 가슴 꽉쥐고 유두 빨아주곤
밑으로 내려가서 커닐타임..ㅎ
보빨 시러하는 여자가 있겠냐만은 ㅋㅋ
부드럽게 빨아주는 스킬에 정말 몇번을 녹아내렸어요
한껏 흥분해선 초대남의 자지도 열심히 빨아주구요
ㅎㅎ
그리곤 삽입..
커보였던 초대남의 물건을 쑥 넣을까봐 걱정했는데
배려심인건지 원래 섹스스타일인건지 모르겠지만
보지입구에 살짝 걸쳐두고 키스해주며 부드럽게 밀어 넣어주는데 정말 미칠뻔했어요
소프트한 섹스를 좋아하는 저에게 맞춰주는건지 어쩐건지 키스하며 또 가슴 애무해주며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해주는데 넘넘 행복했어요
꽤 오랜 시간 후 사정했는데
사정 후 뒤처리는 생각도 하지않고
두리 껴안고 십여분이나 키스했다는..... ㅋㅋ
(남편 미안 ㅋㅋ 아마 남편한테는 가장 지루한 시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그리곤 다시 2차전..ㅋ
정말 있는 체력 다 쏟아부었어요 ㅋㅋㅋ
이날은 왜인지 몰라도 사정후에도 누워서 계속 키스를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입술 부르틀뻔했어요 ㅋㅋㅋㅋ
아니 방금 사정했는데, 키스를 하다가 살짝 초대남 물건이 손에 스치는 느낌이 ... ㅋㅋㅋ
앗 얘 한번더 할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ㅋ ㄷㄷ
그래서 씻고 올게 했는데
남편이 시간 알려주며 그만~ 이라고 ㅋㅋㅋ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했더라구요 ㅋㅋ
한번 더 했다간 아기 하원 시간이 넘 늦을거 같아서 2차전에서 마무리 짓고 헤어졌네요
그리곤 또 며칠전 두번째 만남을 가졌어요
남편은 음료수 사러 간다며 잠시 나가고
둘이 뽀뽀로 인사하며
"보고싶었어. 누나 눈웃음이 자꾸 생각났어"
"응 나두. 난 그 다음날 아침 눈 딱 떴는데 키스가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너무 생각났어"
ㅋㄷ 또 절 설레게 하는 멘트로 시작하며
내남자의 존재는 잊은채 ㅋㅋㅋ
또 열심히 달렸다는 ㅋㅋㅋ
두번째라 좀 덜 어색해서 였을까요
부드럽게 박아주면서 달달한 멘트를 마구 날려주는 초대남 ㅎㅎ 절 몇번이나 미치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어줬네요 ㅋㅋ
통틀어 4번째가 가장 좋았어요
항상 제가 강조하는건 " 가장 맛있는건 새자지" 인데
ㅋㅋ 마지막 타임이 가장 좋았다니 ㅋㅋㅋ
제가 올라탄 69자세도 너무 좋았고
엎드리라 하더니 보지빨아주며 클리만지는데 이건 정말 제가 너무 미쳐하는 자세라 ㅋㅋㅋ 이성잃을뻔 ㅋㅋ
또 초대남 물건이 좀 큰편이었는데 양 다리잡고 깊게 박을땐 아파서
" 아파 너무 커" 하고 멈췄더니
다시 부드럽게 해주는 초대남의 배려가 넘나 좋았네용 ㅋㅋ
돌아가는 길 또 그 행복감을 주체하지못하고 남편한테 "자갸 오늘 나 넘 조았어.! 사랑해!! 초대남 또 하장 히히"
이러는 나란여자... ㅋㅋㅋ
저만 너~~~~ 무 즐기고 행복해하는거 같아서 가끔 남편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긴 하지만
네토인 남편도 좋았던거겠죠? ㅋㅋ
곧 있을 초대남 이벤트도 넘나 기대해봅니다 ㅋㅋㅋㅋㅋ
ps.
to 2nd 초대남 : 나 또 너랑하고싶어 그담날 그 다담날 또또 너하고 한 섹스 생각났어 ㅎ 지금도! ㅎㅎ
조만간에 또 봐 ^^
to 남편 : 요즘 초대남 이벤 땜인지 자기 쿨타임 줄어드는거 같아서 넘 좋아~ 더더 줄어들길 ♡

아리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