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에게 들려주는 첫경험 이야기
되돌아 생각해보니 내남자에게 제 첫경험 얘기를 해준적이 없더라구요
또 초대남 모집때 가끔 "아다도 가능한가요?"라고 연락이 오는데
오늘은 아다분?들에게 누나의 첫경험 한번 풀어볼까합니다 ㅋㅋ
(미리 말씀드리지만 별내용 없어요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워낙들 빨라서
초딩들도 섹스를 한다던데 ㅋㅋ
지금에 비하면 저의 첫경험은 늦은?시기지만
그때 당시로선 좀 빠른 ㅋㅋㅋ고2때네요 ㅎ
사실 내남자한테 몇번 들려준 ,
"왕자지" 오빠하고 첫경험을 했네용 ㅋㅋ
아직도 그때의 기억은 생생하네요ㅋ
첫번째만남때는 아름답게 ㅋ 키스까진 했었는데
두번째 만남때는
예전 비디오방 기억하나요? ㅋㅋㅋㅋ
그 오빠가 영화도 보고 쉬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땐 정말 순진해서 ㅠㅠ 정말 비디오만 보러 가능줄 알았어요
큰 소파라 살짝 기대 누울 수 있는 곳이었고
전 그 오빠와 손잡고 기대서 열심히 영화를 봤더랬죠 ㅋㅋ
첨엔 뽀뽀 살짝..
그리고 키스 ㅋ
그때 전 경험이 없던때라 키스를 한다고 막 달아오르진 않았는데
그오빤 아니더라구요
이미 한껏 흥분해선
가슴으로 손이 가고
가슴 빨고..
저 나름도 흥분했지만 사실 그날 첫경험을 할거란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에선 웃긴 이야기지만 ㅋㅋ 전 결혼하는 남자와 첫경험 하고팠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빤 좀 막무가내였어요 ㅠ
제 위로 올라와선 키스와 애무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데
그때 치맛속으로 손 넣어 ㅂㅈ를 만졌는데
살짝 흥분하면서도 삽입할거라는 상상도 못했어요
남자들은 그럴거에요 ㅎ 거의 그정도면 해도된다는 신호 아니냐고 ㅋㅋㅋ
어린 맘에 ㅠ 순진한 맘에 몰랐네요 ㅠㅠ
뭔가 커다란 물건이 쑥 하고 다가와서 흠칫 놀라며
도리도리하며 "이건 안돼" 했지만
이미 이 오빠의 흥분치는 최고치 ㅋㅋ
예고 없이 쑥들어옵니다 ㅠㅠ
물론 전 아다였으니까요 ㅋ 쑤욱하고 들어갈리는 없죠
아직도 그날의 고통이 생각나요 ㅠㅠ
처녀막? 이 찢어지는 고통... ㅠ
신음이 좋아서 나는게 아니라 아파서 났던.. ㅠㅠ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도 안나요 ..
좋진 않은 기억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이 오빠와 어떻게 됐냐구요?
ㅎㅎ ......
아름답진 않은 첫경험에 헤어질까 어쩔까도 생각했는데
몸주면 마음이 간다는 말이 맞는건지 ... ㅋㅋ
일단 제가 그오빨 마니 조아하더라구요
그렇게 쭈욱 사귀고 ㅋ
나중엔 1일 1섹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는... ㅋ
여러가지도 많이 해봤네용ㅋㅋ
계단에서 플레이
여름에 강가 주변에 돗자리 깔고 많이들 누워있는날
좀 구석에서 몰래 섹스하기
분명 빌라가 많은곳인데 새벽에 벤치에서 섹스하기
새벽에 조깅 코스에서 멀리 사람이 오는 걸 더 즐기며 오랄하기
공원 구석에 가서 치마 올리고 보빨당하기 등등등 ㅋㅋ
그 오빠가 가장 좋아했던게 입으로 받아주는거였어서..
대부분의 마무리가 입싸였고
또 남잔 의자에 앉고
제가 바닥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펠라로만 마무리하던걸 좋아했어서
그런기억땜인지 ㅋㅋ
섹스가 즐거웠다거나 엄청 막 하고 싶었던 기억은 없어요 ㅋ
이제와서는 첫경험이 별건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이왕이면 사랑하는 사람하고 경험하는게
그나마 또 행복한 추억이 되진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당 ㅎ
뭐 저한테 초대남으로 오신다면야 ,
저로선 환영이지만요ㅋㅋㅋ
저도 또 하나 남겨둔 첫경험이 있어요 ㅋㅋ
애널이요 ㅋㅋㅋㅋㅋ
애널만은 남편되는 사람 하고 할려고 아끼고 아껴뒀다는 ㅋㅋㅋㅋ
지금 남편과도 연애포함 15년차인데
연애동안엔 절대 허락 안했고 ㅋ
결혼하고 하려고했는데 금방 임신해버려서
아직 저도 애널은 아다네요 ㅋㅋㅋㅋ
"남푠~~ 우리 언제 개시할까낭? ^---^"

아리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