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맛있는건 새자지?
오늘은 또 뜬금없이 새남자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ㅋ
뜬금없다기 보단,,
전 사실 남편이나 남친이 조금 소홀할 때
딴남자 생각이 나더라구요ㅋ
어릴땐 인정하기 싫었는데 ㅎㅎ
지금 되돌아서 생각해보니 제가 확실히 바람둥이 기질은
있긴 있는거 같아요 ㅋ
물론 남친테 푸욱 빠지는 스타일이라
정말 최선을 다해? 맘을 주는 편인데
뭔가 서운하거나 하면,
괜시리 딴놈한테 연락한번해보는 ㅋ 나쁜 습관이 있어요
한번은 남편하고 사귈때
(남편하고 7년동안 연애하고 결혼한거라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다는...ㅋㅋ)
집안반대로 헤어지네 마네 하는 때가 있었어요
전 저 싫어서 떠나는 남자를 막아서지도 않지만
전 외로움 못참는 편이라 ,
그럴땐 어장 하나 풉니다 ^^
한번씩 연락하던 애한테 살짝 흘렸는데? ㅋ
어쩌다보니 1박2일을 같이 보내자고 말이 나왔어요
그때야 결혼전이니까 흔쾌히 ok 했죵ㅋ
사실 전 아무계획 없이 나갓는데
점심부터 그담날까지 풀코스로 다 계획을 세워두고 나왔더라구요
코엑스로 가자길래 으잉? 햇는데
호텔 뷔폐 데려가서 맛난 점심두 사주고
아이쇼핑하면서 데이트도하고 ㅋ
그리고 바로 모텔 ㄱㄱ
음.. 이남잔 ㅋㅋ
제가 그렇게 조아하는 백허그를
유달리 많이 해주던 남자 ㅋㅋ
서서 뒤에서 안아주고
그럼 전 고개 돌려 키스하구
뒤에서 가슴만지고 ㅋ
또 보지 손넣어 클리 애무하고ㅋ
아직도 그때 그 기분이 생각날것만 같네요
한껏 흥분해서 침대로 가서 뒹굴뒹굴
연달아 두번했어요 ㅋㅋ
그리고 또 배가 고파져서 저녁먹으러 잠깐 나갔는데
제가 좋아하는 참치까지 예약해둬서
+.+ 절 이렇게 만들었다는 ㅋㅋ
먹고 다시 모텔 가서 또 섹스했어요 ㅋㅋ
그리고 잠들었다가
아침에 눈떠서 모닝섹스까지 ^^
음,,,,
정말 정말 완벽한 하루였거든요?
근데 그러고 나서..
저 연락 자주 안했어요 ㅎㅎㅎㅎ
그러다가 점점 끊긴.. ㅋ
제가 강조하는거 아시죵?
" 가장 맛잇는건 새자지 "
새자지의 짜릿함으로 섹스도 4번이나 하고
조아라하는 음식도 먹고 참 다 좋았는데
남편하고도 다시 관계가 좋아지기도 했지만
음...........
이런말 하기 그런데
사실 속궁합이 안맞았다는^^;;;;;;;
(4번이나 해놓고 이런말 하면 양심없나요 ㅋㅋㅋㅋ)
그후로 그 백허그가 생각나서
사실 한번 더 만나긴했어요 ㅋㅋ
(남편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이 속궁합이 뭐라고 ㅋㅋ
제가 그닥 여러명의 남자는 못만나봣는데
'아 황홀해서 미치겠다'는
몇번 못느껴 본거 같아요 ㅠ
요즘더러 진짜 맞는 남자 만나고푼데 ㅠ
한동안 초대남 등등 미친듯? 여러명을 만나야대나 하는 생각이 좀 지배적이라는.... ㅋㅋㅋㅋㅋ
어떤문제일까나용?
감정교류?
사이즈? ㅋㅋ
저랑 숙제한번 풀어보실 분~~~~~~? ㅋㅋ


아리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