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좀무섭구..
예전에 섹트할때는 오프했었는데 당연히 아무나는아니고
나름대로 친해지고 확인할거하고했었는데
지금은 남편도있고해서 좀 아무래도 마음이편하진않네요
근데 남편이랑도 속궁합좋은데 남편이 더 변태였음좋겠고
둘사이에 타인자체가끼는걸 극혐하는사람이라ㅠㅠ
더아쉽고 더 양심의 가책이느껴지는것같아요
근데 섹트했을때 차에서 야노도해보고 문열어놓고 카섹도 하구 성인용품샵가서(상대분 지인가게여서 미리합의후) 노출하고 사까시하구
톡으로 야한사진보내면서 매일 젖어있고 하루종일섹스에 빠져있던 그 시기의 도파민이 가끔 생각나고 자위로는 안채워지는성욕이있어요ㅠㅠ
디그레이디지만 완전 마조성향은아니라서 또 그걸맞춰줄수있는 파트너가 그립기도하지만.. 이성과 성욕이 매일싸워요
아무튼 이런데아니면 터놓을수없던 고민들이라 한번써봤어요


다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