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해봤던 경험 1
여기있으신분들은 나보다 더 다양한경험들해보셨을것같고 그에비해 난 별거없는 경험이겠지만 이런글을 써보고싶었다.
20대 초부터 섹트를하면서 오프도즐기며 프리섹스를 즐겼다. 남친있을땐안했지만 없으면 주기적으로 오프를 못하더라도 몸사진 영상 올리며 매일 보지가 마를날이없을정도..ㅎㅎ
그중에 제일 내가 기억에 아직도 쎄게남는 섹스는
차에서 같이 드라이브하는데 나는 조수석에 앉아서 옷다벗고 자위하면서 가다가 신호때 보빨받고 그러다가 사까시도하고 보지에 손넣으면 그거대로 즐기다가 텔가고 그랬다.
그때만난 파트너가 그렇게 차에서 가지고놀다 데려간 성인용품샵.
패딩벗으라고해서 벗었는데 그때 노브라노팬티여서 잔뜩긴장하고있었다. 위에는 하얀셔츠라서 젖꼭지다보이고 딱붙는 타이트한치마라서 숙이면 보지가다보일정도로 롱패딩으로 가린상태였다. 심지어 차에서 이미 한번 쑤셔지고와서 스타킹은 다찢어지고 셔츠도 몇개 단추가 풀린상태..
아무튼 용품샵사장님을 갑자기부르더니 물건추천해달라고 해서 오시는데 가슴가리려다가 가리지말라고해서 젖꼭지 거의 다비치는 상태로 마주했다. 뒤에서 파트너는 이미 내 보지를 만지고있었다 이것저것 추천받다가 딜도를 해주셨는데 파트너가 갑자기 거기서 직접 해봐도돼냐 그래서 바로 구석쇼파에 앉혀서 치마 걷히고 보지에 딜도박히면서 보빨당했다. 엄청 당황하면서도 더 흥분됨. 그 상황을 사장님도 같이보다가 급 쓰리썸함..ㅎㅎ 처음이자 마지막인 쓰리썸이였다. 그때 뒷치기하면서 입보지쓰는맛이 진짜 도파민미침.. 남자둘한테 따먹히는게 진짜 힘들면서도 재밌었다. 내성향 잘아는파트너라서 오늘 처음본사람한테 따먹히니까 보지 더흥분했다고 걸레보지 존나맛있다 이런말 들으면서 제대로 따먹힘☺️
알고보니 파트너랑 사장님이랑 친구라서 미리 상의하고한거였다. 내가 쓰리썸이 로망이였고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거에 흥분하는걸알고있던 파트너가 나름의 서프라이즈로ㅋㅋ
내가 가지고있는 기억중 제일 재밌었던 섹스썰이다
몇년이지났는데도 지금도 한번더하고싶다.

다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