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보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다들 좁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그리 크지 않은 사람들과 할 때도 꽤나 흥분했던 기억이 있어요. 14cm였던 엑스도 자궁까지 닿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했었죠.
한동안 연애를 쉬어서 슬슬 생각이 나기는 하지만 낯선 사람들을 만나는건 좀 무서워서 이렇게라도 욕구를 푸는 중이에요 ㅎㅎㅎ
쪽지주시는 분들 관심은 감사하지만 죄송해요ㅠ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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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다들 좁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그리 크지 않은 사람들과 할 때도 꽤나 흥분했던 기억이 있어요. 14cm였던 엑스도 자궁까지 닿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했었죠.
한동안 연애를 쉬어서 슬슬 생각이 나기는 하지만 낯선 사람들을 만나는건 좀 무서워서 이렇게라도 욕구를 푸는 중이에요 ㅎㅎㅎ
쪽지주시는 분들 관심은 감사하지만 죄송해요ㅠ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네요ㅠㅠ
fkrpp10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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