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한 대화를 좋아하는 30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누님들과 손잡고 걷는 데이트를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누님은 안에 아무것도 입지않고 겉에 가디건 하나만 걸치고 말이죠.
당연히, 아래는 갈라져서 보지가 훤히 들어나는 팬티를 입고 긴 치마를 입고서 함께 걷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함께 계단도 오르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걷다보면 어둑어둑 해가 지겠지요. 그러면 둘만이 아는 거리로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준비한 마스크를 누님이 쓰시고, 자연스레 가디건의 단추를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며 걷다보면, 사람들이 지나가기도 하고 밝은 가로등 아래로도 걷게 되겠지요.
운이 좋은 분께서는 사랑하는 누님의 아름다운 젖가슴의 실루엣을 보며 흠칫하겠지만, 아마 누님의 아랫도리는 진즉에 흥건할테지요.
오늘은 준비하지 못한 회색빛 긴치마를 다음번엔 선물하며, 함께 손잡고 걷는 날 입혀줘야겠습니다.
자연스레 걷다보면 지쳐 잠깐 쉬고 싶을때, 가로등 불빛에 은근히 비추는 벤치에 앉아 쉬다. 주변을 둘러보곤 누님에게 치마를 걷어달라는 부탁을 해보렵니다.
주저주저 하면서도 은근히 흥분한 누님이 올려준 치마속에는 잔뜩 물이 흘러서 질척한 허벅지와 물에 젖어 진득한 보짓물이 실을 만들며 주르륵 흐르겠지요.
사랑스러운 누님. 오늘도 고생했다며 입맞추고 자연스레 벌어진 젖가슴을 만지고, 질척한 클리를 문질러주면 결국 우린 또 사랑을 하겠지요.
그 사랑이 늘 행복한건 음란한 누님이 있어서, 그리고 그걸 즐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겠지요.
잘자요 누님.

yang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