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누나랑 키스하고 싶은 날이네요.
형,누님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날씨는 오락가락 하는것 같습니다. 또 코로나도 돌고있는걸 보면 다들 몸 조심하세요.
오늘은 누님이랑 키스가 무척이나 하고 싶은 날이네요.
키스는 특이할 것 없다고 생각하시는 형누님도 계실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키스가 참 좋습니다. 먼저 천천히 입맞추는 것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진해지는 키스에 서로를 맛보듯이 탐닉하는걸 좋아해요. 서로의 혀가 상대의 입으로 들어가고 혀가 서로를 쓰다듬듯이 만지고, 서로의 타액이 끈적하게 늘어지고, 마치 누나의 몸에 내것을 넣는것처럼 내 혀를 누나 입에 넣고, 누나는 자신의 보지처럼 내 혀를 잔뜩 빨아버리는 누님을 보는걸 좋아해요. 누나가 즐기듯이 눈을 감고있는걸 보면서 성욕에 빠져버린 누나를 보며 더욱 흥분하는걸 좋아해요. 천천히 목으로 내려가 목에 키스하고, 누나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곳에 키스하고 혀로 애무하다보면 자연스래 누나가 내 손을 잡아 누나으 가슴으로 올리겠지요.
천천히 가슴을 만지다보면 자연스레 누나의 셔츠는 열리고, 열린 셔츠안에 음탕하게 속옷은 입지 않고 와서 바로 예쁜 누님의 가슴을 탐닉하겠지요.
키스하다보면 천천히 누님의 꼭지가 커지는걸 느끼겠죠. 천천히 누나도 내 물건에 손을 대면, 물이 많은 저는 바지위로 자짓물이 배어 나오겠지요.
자연스래 가슴을 열어 제가 빨수있게 열어준 누님의 마음이 이뻐 최선을 다해 키스를 하며, 잠깐 멈춰 누나의 얼굴을 보며 야한듯이 올라온 홍조를 보며 행복해하겠지요.
누나와의 시간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 이렇게 행복한데, 누나를 만나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누나의 입술이 탐나는 날이에요. 보고싶어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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