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욕구
네토 성향의 내게 벌거벗은 와이프를 공개하고 싶은 욕구는 어쩔 수가 없다.
마음을 접었다가도 다시 도지는 것은 노출에 대한 이 욕구는 누구에게 말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얼굴이 나온 채 보지를 까고 있는 와이프의 모습을 노출시키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렇다고 속에 묻어두고 지내지도 못한다.
대안으로 가끔 성인피시방에서 사이트에 올리거나 술집에서 알몸의 사진들을 오픈하며
욕구를 풀어보지만 그것도 좀 답답하다
와이프를 돌리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결국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 은밀한 욕구는 나만의 것일까?
오늘밤에도 다 까고 싶다



p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