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 초대 고민
고민이 있어 오랫만에 글 씁니다
자는척 몰래 즐기는거 말고 대놓고 즐기고 싶어
친구놈 한테 고백 했습니다
사실 니가 내 마누라한테 한거 알고 있고
내 성향이 그래서 니가 할수있게 일부러
상황 만든거라고 ,,,
근대 솔직히 대놓고 즐기고 싶다고 ,,
생각보다 놀라지도 않고 담담 하더군요
그 후로 꽐라 돼는 타이밍 마다 미리 연락 해놓고
즐기기 시작 했습니다
상상만 하던 판타지 이것저것 다해보고
한 몇년 잘 즐기고 살았네요
단 한번도 걸린적 없어요
정말 별짓 다해도 아예 모릅니다
고민은 여기부터인대 세월이 좀 지나다보니
다른 사람을 초대해보고 싶은 생각이 갈수록
강해지더군요
갈수록 더한 자극을 원하는거 같습니다
근대 믿을수?있는 친구 까지는 걱정 없었는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실행은 못하고 있어요
안돼는거 알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하 ,,,
미치겠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곧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