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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제가 편의점 야간일을 하는데 새벽시간에 노브라 노팬티에 위에는 약간 비치는 흰색 얇은 티셔츠에 밑에는 숙이면 엉덩이가 보이는 찰랑거리는 치마를 입은 여자손님이 와서 물건 이것저것 보는척하면서 계속 숙이면서 엉덩이와 가슴골을 보여주면서 유혹당하는 상상을 매번합니다... 언제한번은 그런 사람이 찾아와서 cctv사각지대에서 은글슬쩍 지나가면서 만지고 창고뒤편 화장실에서 따먹히고 싶네요
눈가리고  옷 벗고 배달 받기
변태뚱남 05.22 11:27  
저는 솔직히 판타지라면 강간이 가장 흥분되고 그래서 유부녀나 남친있는여자는 강간하면서 화상통화하며 보여주며한다던가 이쁜여자들 진짜 범죄영화에 나오는 영화처럼 약물을 써서 따먹고 싶어보긴 합니다  ㅋㅋ
백백곰 05.22 11:03  
전 임산부랑 노콘으로 해보거나 여자 안대로 눈 가린 후 텔 문 열어놓고 방치플 하던 도중에 지나가던 남자한테 박히는 플레이 해보고 싶더라구요
물망초오 05.22 00:39  
안대로 눈가리고 벽에 몸걸어놓고 바이브 보지에 대고 녹을때까지 몇시간 방치하고싶네요
노키아 05.22 00:25  
일본가서 사무라이랑 해보는거 추천!!
창열고 하는동중 지나가는 남자와 눈마주쳐
들어오게 하고 같이 플하기
KJ로이 05.21 20:03  
이어폰 안대 끼고 야동틀어서 외부소리 시각 전부 차단시킨후 쓴이가 넣는게 아니라 미리 섭외해놓은 초대남이 노콘으로 박게끔 시킨후 다 끝나고 안대 벗겻을때 초대남이였다는걸 알고 느끼는 배덕감과 쾌락 어땟는지 상세히 물어보면 재밋을거같네요
Roakdlwe 05.21 19:56  
실제 근친이나 근친 컨셉이 판타지 입니다...
3,40대 정도 되시는 분이 성관계 하는거 알려주는 느낌으로 아다따이는게 꿈이네요
변태뚱남 05.21 17:09  
요즘에는 네토로 시각적 자극보다 asmr처럼 마이크랑 이어폰 연결시켜서 그대로 실시간으로 들려주고 싶네요 남친이나 남편한테 여친의 신음과 보지에서 나오는 소리등 대화랑 신음등 네토들에겐 들려주면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만취되어있는 여자의집에 문이 살짝열려있어 들어가서 따먹는 거도 좋겠네요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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