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중년남성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회사에서 중년남성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띠라료 21 6901 0 0

안녕하세요

저는 보험회사에서 총무사무직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사무실에 남자설계사들이 많은편인데 평균 나이대가 40대 후반에서 50대 중후반 정도 됩니다.



아무튼 저 나이대에 남자분들은 왜 그렇게 회사에서 할짓꺼리 없는 사람 마냥 계속 왔다갔다 어슬렁어슬렁 거려서 사람을 신경쓰이게 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본인 고객 상담이나 전화 한통하고 담배피우러가고, 누가 피우러 가자고하면 또 가고, 커피마시자면서 담배피우러 가고, 화장실갔다가 담배피우러가고, 수영선수 폐라도 저정도 흡연량이면 당장에라도 말기암 각인데 걱정따윈 던져버린 노빠꾸 욜로족 마냥 사는게 존경을 넘어 혐오스럽기 까지 하구요..그짓거리를 하고 옆에 오기라도하면  아주 재떨이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염병하고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썩은내 풍겨대는 통에 코로나 이전부터 방역마스크 쓰고 다녔을 정도에요..



그리고 중년 ADHD가 의심될 정도로 궁둥이에 불이라도 붙은 마냥 10분이상 진득허니 앉아있는 꼴을 본적이 없고 관종끼가 요즘애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짬타이거 마냥 어슬렁 거리면서 오지랖은 see펄 얼마나 넓은지 똥내나는 입으로 떠들어대는거 보면 입을 꿰매버리고 싶어요. 



보험회사 인간들만 저러는지 아니면 다른 직장이나 대기업 중소기업에 분포되어있는 중년남성들도 저따위 행위를 해대는지 궁금하네요.. 왜 저런 짓거리를 하는걸까요?

21 Comments
경력직A 09.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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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별로다
용아 08.26 05:18  
시간때우는듯
굿나잇군 08.15 18:01  
할일이 없는 겁니다
쏘쏘굿 06.23 20:02  
이해는 못하겠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8 Lucky Point!

lonelydaddy 06.20 01:13  
뻘글은 자제합시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일산총각 02.17 17:16  
으....어지간이 눈에 거슬리시나보네요 으...
horseking 01.27 11:36  
일하기 싫어서 핑계거리를 만드는거죠 ㅜㅜ

Congratulation! You win the 75 Lucky Point!

Krbdiwb 01.24 20:26  
남자죠 이해할수없는게있어요 그놈에 생리통은 왜꼭 금욜아니멸 월요일까요..남자들도 금욜에 쉬고싶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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