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네토리 성향이신 분 있나요?
* (필수) 질문글
: 혹시 저처럼 늦은 나이에 네토리 성향을 알게 된 분이 있을까요? 40줄에 다와서야 연예때 느꼈던 감정들이 타고난 거였단걸 알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20대 연예때는 여자친구외에 다른 커플 여자의 눈길을 받는 그 기분이 짜릿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 남자에게 굴복감을 준다는 감정이 좋았단 걸 근래에 알게 되었습니다.
첨 보는 부부만남에 상대 아내분께서 저에게 관리잘하시고 섹시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는데 뭔가 부끄럽다가도 그 남편의 쭈끄러지는 모습에, 그 여자와 몸도 안섞었는데 정복감의 오르가즘이랄까 하는 그런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상대 여자와 섹스하고싶다는 욕정보다 그 정복감이 훨씬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저 같은 분들 혹시 또 있나요?
님이ok할때까지








고래커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