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40대 후반 ~ 60대 초반의 여성한테 마음이가요
* (필수) 질문글
: 제목처럼 40대 후반 ~ 60대 초반한테 마음이 갑니다.
2살 연상의 걸레같은 전전 여친의 영향인지 원래 성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전 여친이 외모는 20대 후반처럼 보이고 옷차림은 동탄미시룩, 그치만 섹스는 걸레같은 아줌마 느낌이었습니다.
그점이 너무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항상 스타킹을 신고 앉아서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보지의 양옆을 당기면서 박아줘 라는 말이 섹스의 첫 시작 멘트였습니다. 그리곤 박히면서 끝날 때까지 눈을 빤히 바라봤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어느순간 그 눈길이 부담스러워 헤어졌고. 다른 연상 연하를 만나도 감흥이 없었는데, 어쩌다가 50대 돌싱 아줌마와(외모는 평균)의 섹스가 그년 이후로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40대 후반 ~60대초반의 아줌마가 스타킹 이나 레깅스 청바지 등등 젊은 애들처럼 다니면
얼굴,몸매가 평균정도만 되어도 성적으로 끌립니다.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래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