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지 1년
어느덧 이혼한지 일년이 조금 넘는 시간이 지났는데..
1년 사이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1년전에 여기에 글을 남겼었는데..
전 제가 아내에게 네토성향 이라는 것을 알리고 이혼을 당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내는 저의 직장동료와 바람이 났더라구요…
그 후로 저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했는데 이 네토는 어떻게 고쳐지지가 않나봐요.. 머릿속에 상상은 커져만 가고 힘드네요..
오랜시간 네토로 숨기고 사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계신다면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덜커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