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초대남 가능성 있나요??
* (필수) 질문글
: 여자친구 나이는 33 저는 28살입니다.
여자친구는 경험이 많지 않고 무성향자에 성욕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가 저 만나고 맞춰주느라? 이것저것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말하는것도 싫다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주인님, 걸레, 노예, 암캐년 등등.. 감사합니다, 쑤셔달라는 말도 잘하고 브컨이나 때리는 거에 대해서 거부감도 크게 없는 듯 하구요. 제가 야동을 좀 하드하고 갱뱅물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여자친구는 진작에 알고 있었죠.
이게 문제가 ㅠㅠ 제가 며칠전에 너무 생생하게 꿈을 꿨어요.
꿈 내용이 다같이 가지던 술자리에서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른 남자가 여자친구 벗기고 가슴을 마음껏 애무하고 있더라고요 하하..
여자친구한테 꿈 내용 솔직히 얘기하니 그래샤 흥분됐냐, 자기랑 아저씨랑 나랑 셋이서 하는 상상했냐, 진짜 변태다 하면서 장난치다가 자기전에 하게 됐는데 자꾸 그 난교나 그런 생각이 나서 여자친구한테 나 자꾸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오늘은 그만하고 자자 했더니 자꾸 만지면서 장난치더라죠..
그래서 결국 여자친구한테 하면서 얘기했습니다. 나는 구경하고 자기는 다른 남자 앞에서 다리벌리고 섹스하는 거 보고싶다, 생각난다, 흥분된다, 입에도 자지박고 가슴이니 뭐니 그런 얘기하면서 자기도 하고싶냐 어떠냐 난 궁금하다 물어봤는데 살짝 도리도리 하다가 아주 작게 조그맣게 싫어 하더니 계속 물어보니까 부끄럽대요.
끝나고 그래서 이런 생각하는 내가 밉거나 싫진 않냐니까 상상은 자유고 어차피 이미 다 상상했으면서,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일 상상으로라도 마음껏 즐기라는 식으로 대화가 마무리 됐습니다.
어떤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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