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ㅂㅈ털을 짧게 관리해주는데 거부 안하는 속내는?
* (필수) 질문글
: 30대 중후반 대전 거주 ㅂㅂ입니다.
요즘들어 혹시나 누군가가 와잎을 벗길 일이 생기게 된다면
야하게 보이길 바라는 마음에 보지털을 짧게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보지 윗부분 털을 다 밀어버리고,
갈라지는 부분부터는 가위로 털을 짧게 다듬어 줫는데
어후야..다른 남자가 이 모습을 보면 얼마나 야해보일지..불끈하던군요..ㅎ
이런 행동을 거부 안하는 와잎이 이뻐보이는데..
이제는 좀 벌려줫음 하는데..아직은 갈길이 머네요..ㅎ

only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