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에서 다 벗고 섹스를 받아주는 와잎..ㅎ
* (필수) 질문글
: 요즘 세탁실에서 저녁이긴 하지만 앞 동 거실이 마주보이는 장소의 창가에서 아내를 다 벗기고 섹스를 합니다..ㅎ
앞동 거실에서 사람이 움직이는게 보이면 저기서 당신 박히는거 보이겟다고하며 박아줍니다.ㅎ
가끔은 창문을 활짝열고서 신음이 밖에 나가게 하는데..
자기 신음소리가 밖에 새어나갈까 움츠리면서도 보지는 젖어있습니다..ㅎ
이런 섹스를 받아주는 아내가 바닐라인건지..아님 성향이 어느정도 있는건지..끼가 있는건지 의견을 듣고 싶네요^^

only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