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야동 취향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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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야동 취향 변천사

hdbndek 0 18 0 0


* (필수) 질문글

: 

저희는 31 29 커플입니다 2년 만났고요

저는 원래 네토리였고 라레도 둘 다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성향을 모르고 그냥 거칠게 하는걸 좋아하는줄 압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거칠게 하는 걸 좋아합니다 도구 취급 받으면 좋아아하죠


저희는 가끔 야동을 같이 보기도하고 야동 얘기도 자주합니다


여자친구는 절 처음 만날당시 서양물을 자주 봤다고 했습니다 자지가 큰게 좋았다고요 (서양남 관련된 썰도 있음)

이후로는 일본의 여자가 마사지 받는 걸 좋아했었습니다니다

무튼 오랜만에 같이 누워서 야동을 보는데 어쩌다 일본 온천에서 여러명이 한 여자를 강제로 하는걸 봤습니다 술먹다 강제로하는 그런거


대충 얘기 나누면서 넘기고 있었는데 남자들이 여자 몸에 범벅이 될 정도로 싸는 장면이였는데

여친이 갑자기 “오빠 근데 난 요즘 이렇게 정액 범벅되는게 너무 흥분되더라“ 라는 말에

저는 요즘? 많이봤냐고 물었고 여친은 사실 이건 뭔가 좀 민망해서 말 못했는데 요즘 한 여자를 여러명이 강제로 하는거에 빠졌다고 합니다ㅋㅋ


들어보니 마사지를 보다가 다른 마사지사들까지 단체로 하는걸 봤고 도구처럼 막다뤄지는게 좋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단체로 하되 범벅되는 걸 찾아본다고합니다

그리고 질싸보다는 온몸에 뿌려지는게 좋다고하네요

네토인 저는 들으면서 쿠퍼액이 나오고 여친은 제껄 만지면서

왜 좋아하냐고 웃더군요 어떤게 좋은거냐고ㅋㅋ

너가 정액 범벅된걸 상상하니까 흥분된다니 자기한테 그렇게 많이 싸달라고 하면서 제껄 빨기 시작했습니다


혼저서는 절대 범벅될정도로 못만든다고 초대남을 부르자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는데 한번에 너무 많이 진도를 나가면 거부감이 들까봐 삼키고 열심히 박았슴니다


조금만 더 가면 여친이 먼저 얘길 꺼낼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넘어갈만한 야동이 어떤게 있을까요?

찾아보니까 커플 마사지 받다가 여자가 당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이게 아직까진 다음으로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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