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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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1편

부르르곰 0 135 2 0

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1편




결혼한지 2년이 지난 우리부부는 아이가 생기지 않아 한동안 고생하며 지내고

있었시기에 주변에서 이런저런 씩으로 관계를 해 보라고 권하면 신혼초기엔

극히 거부를 하던 아내도 이제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다 할 상태가 된 것 같다.


요즘엔 아내가 주변에서 아이가 생긴다고 하면 나에게 이야기 하고 실천해 보기자고

요구를 하기도 한다.

한번은 아내가 주변 언니에게 술도 팔고 접대여성도 있는 노래방 같은곳에서 

하면 아이가 생길수 있다는 것이다...

설명은 음기와 양기가 넘쳐나는 음란한 곳이라 그 기운에 아이가 생길수도 있다는 내용

이였다... 아이가 생긴다고 하면 나도 살짝 솔깃하고 아내도 간절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알겠다며 한번 알아본다고 아내에게 이야기 했다..



소문을 들어보니 3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 남성들이 주로 저녁에 만나서 술을 한잔씩하는

빨간동내 부근에 그런 술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30대 초반인 내가 가기에는 젊은 부류에 속하는 곳이였다.

나와 같일 갈만한 형들을 쭈욱 생각하다가 예전 20대 중반시절 솔로일때 나보다 6살 많은

직장선배와 친하게 지내다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하고는 지금것 연락을 못한 형이 생각이

났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결혼 한다고 이형님께는 청첩장도 보내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결혼 한건 모를 것 같았다..


그리고 연락을 해보았다.


나 : 아~~  형님 잘지내시죠...

선배 : 아이고 동생 오랜만이야...  나도 너 보고 싶어서 한번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통화를 하고 이틀뒤에 우린 빨간동내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그리고 빨간동내에서 만난 우리 둘은 가볍게 곱창집에서 소주를 기울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다.  선배는 여전이 내가 결혼한줄은 모르는 상태였고, 선배도 아직 미혼이였다.

내가 알기로 선배도 성관계를 꽤나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풀고있나고 물어보니...  내가 수소문해서 알아본 바로 그 술집을 이야기한...

나는 속으로 호재를 부르며 그 선배에게 그곳에 같이 가자고 이야기를 꺼내자...

선배의 얼굴이 활짝 펴지며 엄청 좋아해 하며...

역시 넌 내 마음을 잘 아는구나...   내 주변에는 그 곳을 좋아하는 친구나 지인이 없어서

좀 쓸쓸했는데....   너가 좋아 할줄은 몰랐네...

혼자가기는 참 부담스런 곳이거든....


아이구 형님 오랜만에 보니까 이런것도 나하고 맞네요.. 하하하


나는 화장실로 가는면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아내에게 노래방에 섹스런 그런곳을 아는 사람을 만났다고 한번 가본다고 이야기를 하니..

아내의 목소리 톤이 올라가며 내가 싫어하는줄 알고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아내가 원하는곳을 알아보고 가본다고 하니 엄청 기뻐하며 알았다고 한다.

일단 가보고 분위기랑 너랑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자...

아내는 흥분된 목소리로 알았다고 하며 우린 통화를 종료했다.


그리고 우린 그곳으로 향했다..

그 선배도 몇 번 가본곳이라고 소개를 한다.


어느 건물에 도착하였고 지하로 이동했다. 술 특유의 냄새가 쩌있고 분위기는 그냥 조금 오래

된 노래방처럼 느껴졌다.


나이가 조금있어보이는 여성분이 다가와서 선배를 반기며 인사를 하고는 바로 방을

안내해 주었다..

실내는 생각보다 크고 화장실도 딸려있는 예전에 아주 화려했던 인테리어였다.

테이블에는 각종 잔들이 분류별로 잔이 수북하게 잘 놓여있었다.


선배와 나는 서로 마주보며 앉았고 안내해 주는 여성분이 술은 어떻고 여성들의 연령대를

물어본다.

선배는 술은 xx으로 시키고 여성은 젊은 여성으로 불러달라고 하자..

기다려 달라며 방으 나선다.


선배는 이집에 대해서 대략 소개를 해준다.

이제 술하고 여성 여러명이 나온다며 마음에 드는 여성을 선택하면 된다고 순위는

내가 처음이니 먼저 선택을 하라고 한다.


그렇게 말이 끝나자 마자 똑~ 똑~ 노크 소리와 함께 7명의 여자들이 우루루 들어온다.

그리고 우리를 향해 무표정한 표정으로 여자들이 서있었다.

나를 선택해달라는 모습으로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순간 내 자신이 꼭 뭔가가된 것 같은 느낌이 살짝들었다.


여성한명 한명을 자세히 보려고 했지만 어두워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도 대략 귀여워보이는 여성분을 선택을 하자 그 여성분이 활짝 웃으며 내 자리 옆으로

왔다..      선배도 한여성을 지목을 하였다.

선배가 지목한 여성은 내가 봤을 때 몸매는 좋았으나 인상이 좀 쌘여성처럼 보여서 내가

패스를 했었던.. 여성이 였다...

하지만 지목이 되어 선배에게 다가갈 때 웃으며 선배에게로 가는 모습을 보니 또 다른

매력이 보였다.


우린 서로의 파트너를 맞이를 하였고..

여성들이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는 사이 술과 안주류가 테이블에 차려졌고, 파트너 여성들이

술을 따르며 나에게 술을 권하며 술자리는 시작되었다.


대략 3~4잔을 마시자 파트너의 손이 내 자지로 다가오며 나에게 말을 건다..

갑작스런 급 진도에 나는 살짝 놀래하자 나를 보며 웃으며 오빠여기 처음이구나... 호호호

여기는 이런 곳인데....

이런거 싫어해...


나는 싫어하지는 않지만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

그러자 파트너는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팬티를 내린 후 자연스럽게 나의 자지를 꺼낸다..

그리고는 옆에 있는 물 수건으로 나의 자지를 닦고는 내 자지를 살짝 살짝 흔들자 

의식하지 않으려 했지만 내 희망과는 틀리게 내 자지에 힘이 서서히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파트너는 내 자지를 지신의 입속으로 넣어서 빨아대기 시작한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였다..

묘하게 황홀했다..  이런자리에서 앞에 선배가 있는 곳에서 처음본 여성이 내 자지를

빨아주다니..  그런데 빨아주는 느낌이 아내가 빨아주는 느낌이랑은 차원이 틀렸다..

강력하면서 혀로 자극을 적당히 주는 것이 보지에 삽입하는 것 보다 더 꼴렸다.


잠시후 나는 사정을 참으로고 하였지만.....

혀의 자극에 나의 정액은 파트너의 입안에서 사정을 하였다..

파트너는 그런 나의 정액을 쪽쪽 빨아내듯이 나의 정액을 자신의 입안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꼭 섹스 후 사정할 때 보지 깊숙이 삽입 후 정액을 발산하는 느낌이 이랑은

또 따른 쾌감이였다...

마지막 까지 격렬하게 내 자지를 빨았고 내 정액을 모두 받아낸 파트너는 

내 서서히 힘이 빠지는 자지를 입술로 정성스럽게 깨끗하게 닦아내듯이 빼낸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화장지로 닦아낸다.

우와 오빠 자지 신기하다 처음에 작아서 편하겠다 생각했는데...

커지니까 엄청 커지네..  장난아니다...

그러면서 파트너가 자신의 옷을 하나씩 하나씩 벗어버린다..

당황한 나는 맞은 편 선배를 보자 선배의 파트너는 이미 옷이 다 벗겨져서 

선배위에 올라타 있었다.


그리고 내 파트너를 보자 마지막 팬티까지 벗고 있었다.

그리고 다 벗고는 내 위로 올라타며 오빠 내 가슴쫌 빨아죠...


나는 파트너의 가슴을 빨아대고 한손은 가슴에 한손은 보지로 향했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의 젖가슴 적당히 자란 보지털과 촉촉이 젖어있는 보지 좋았다.


그러는 사이 젊은 남성이 불숙들어오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우리를 보며 인사를 하고

조심스런 손짓으로 술한병을 테이블에 올려 놓고 우리를 보며 인사하고는 나간다..


이방에 있는 사람중엔 나만 당황할뿐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자기가 할 일을 할뿐이였다...


처음 경험하는 자리다 보니 진한 위스키인데도 술에 취할 겨를이 없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선배와 선배의 파트너는 우리 앞에서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걸 보고 있는 내 파트너는 아무렇지 않게 나를 보며 우리도 할까...

오빠 자지 궁금해 하며 웃으며 이야기를 하자 나는 고개를 끄덕이자 웃으며 나의 

내가 입고있던 바지를 벗기려했다.. 

나도 엉덩이를 살짝 들어오려주자 한번에 팬티까지 벗겨 버렸다.

파트너는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 내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입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내 자지에 또 힘이 들어가더니 이제는 당황하지 않고 발기된 내 자지....

힘이 잔뜩 들어간 내자지를 확인 한 파트너는 내 위로 올라가서 내 자지를 잡고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다.


얼마나 보지가 촉촉하게 젖었는지..  스무스하게 안으로 들어간다.

파트너의 야릇한 신음소리~~  아~~~ 아~~~

오빠 자지 좋은데...  아~~  아~~

그리고 파트너의 몸이 위아래로 움직이자 내 앞에는 파트너의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요동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앞에 있던 선배와 그 파트너가 우리에게로 다가오더니 선배의 파트너가

내가 앉은 쇼파 끝부분에 서서 몸을 숙이며 자신의 젖가슴과 얼굴을 내게로 내밀자 뒤에

있던 선배가 그 파트너에게 뒤치기를 하는지 선배의 파트너 젖가슴이 흔들리며

출렁거리기 시작했다.

선배 파트너의 야릇한 얼굴이 나를 더욱 꼴리게 하였다..

내 파트너는 이런 상황을 신경쓰지도 않고 내 위에서 위아래로 몸을 흔들고.


나도 모르게 내 한손은 선배 파트너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생각보다 탄탄하지 않고 부드럽고 말랑거렸다...

나쁘지 않은 촉감과 물렁함...


그리고 또 한손은 내 파트너의 젖가슴에...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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