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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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2편

부르르곰 0 143 1 0

아이가 생긴다면 뭐든지...  2편




내 파트너가 순간 나에게 키스를 하자 나도 모르게

나의 혀는 파트너의 혀를 받아주고 있었다...


파트너는 나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속에 깊숙이 넣어 놓고는....

보지로 내 자지를 조금씩 조금씩 쪼아 대고 있었다...

처음 경험해 보는 보지의 자극.....


나는 파트너의 허리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사정....  


휴~~~  숨을 돌리고 꼭 껴안아주는 파트너는 내 귀에대고


파트너 : 오빠 우리 파트너 바꿔볼까...??

나도 모르게 대답을 했고... 

내 파트너는 선배에게로 넘어가고 내 앞에서 뒤치기당하던 선배의 파트너는 

내 옆으로 왔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이내 축쳐진 내 자지를 만지며 간단한 대화를 하였다..

그리고는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는 선배 파트너는 내 자지를 빨아대기 시작한다..


앞에서 지켜보던 내 전파트너가...

저 언니 오빠자지맛 대개 맛보고 싶은가보다.. 

방금 해서 힘들껀데....  호호호호


나도 모르게 아래를 쳐다 보게 되었다..

한손은 그녀의 머리를 스다듬고 한손은 젖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앞에 있는 다시 선배를 바라보니..


그 둘도 몸이 뒤섞여 있었다...

어느 순간 이방에 있는 네명의 남자와 여자가 홀라당 벗고 서로의 성욕을 해소 하고 있었다.

아~~

이런곳에서 아내랑 이런걸 한다니...


갑자기 심장이 쿵광거리기 시작했다..

나쁜 장난을 치는 것처럼..  하지만 이건 다 아내가 계획하는 것이고...

지금 이상황의 여자가 아내라고 생각하니...

묘해졌다....

술은 어느듯 3병이나 되었고 그 술도 이제 다 마셔간다.

슬슬 분위기는 끝나가는 듯했다...

순간 아내와 이곳을 오기 위해 가능한지부터 물어 보고 싶었다..

지금이 아니면 타이밍이 없을 듯 했다...


선배와 파트너에게는 집에 전화를 한다는 핑계로 밖으로 나가... 

처음 우리를 안내했던 그 여성을 찾아 다녔다..


마침 다른 방에서는 나오는 그 여자를 보았고....

너무 재미있게 잘놀았다고 인사를 건내니 기분좋은지 그럼 이제부터 단골되시는 거냐며

가볍게 받아 준다...

나도 웃으면 받아주고 바로 질문을 던졌다..

혹시 이곳에 내가 아는 다른 여성이랑 와도 되는지...

그리고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여기 여자여성들처럼 같이 들어와도 되는지...


여성분은 다른 여성이 오는 건 상관없지만 여기 종업원여성이랑 같이는 않된다고 단호히

이야기 했다..

나도 정중히 알겠다고 하고 명암을 챙기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앗~  그런데 내가 놀던 방이 아니였다.

다른 남자둘과 여자둘이가 우리가 하듯이 룸에서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여기 사람들은 내가 들어와도 신경쓰지 않고 그냥 자신들의 성욕을 해소하고 있었다.


여기서 당황한건 나뿐인 듯 했다..

나는 조용히 밖으로 나가 다시 우리가 있던 방을 찾아 들어갔다.

여성분들과 선배는 옷을 입고 나를 기다린 듯 했다...


나의 첫 술마시는 여성접대부가 있는 노래방 있는곳은 끝나고...

선배와 나는 만족한 듯 다시 여기 올 것을 약속하고 해어졌다..


다음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간 나는 아내에게 어제의 이야기 했다..

아내가 평상시 아슬아슬한 옷이나 살짝 노출도 즐기는 편이라 크게 거부감은 없을 것 

같았는데 다른 남자랑 관계가 있다는 부분이 걱정이 되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내는 호기심 가득하고 매우 궁금한 표정으로 듣기 시작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보단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말하자 아내는 그래~  

그럼 빨리 준비해야 겠네..  아내는 매우 궁금한 듯 웃으며 즐기며 순식간에

술상을 차려놓았고 나도 그 사이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아내와 자리를 같이 했다.


그곳은 일단 여성들 옷자체가 노출이 엄청 심하더라 그리고 남자의 성기를 기본 적으로

별 부담없이 잘 만지고 옷도 잘 벗기고 빨고 하더라...

물론 여성들에게도 몸을 만지거나 보지에 손을 넣어도 아무런 대응이 없고 오히려 신음소리를

내며 더 자극적으로 대응을 하더라...  며 그당시 이야기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우리도 소주가 3병이나 마셔버렸다.

주량이 약한 아내는 보통 소주1병 정도인데...

이야기가 자극적이어서 인지 취기가 오르긴 했지만 만취는 아닌 듯 했다..


그런 취기인지 용감하게 아내가 우리 연습해볼까...

나 : 여디 거기 가서...  

아내 : 아니 지금 집에서.. 말이야...


그래~~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내는 그럼 나 옷갈아 입고 올게...


그리고 아내는 얇은 오프숄더 탱크탑 지퍼원피스(어깨끈이 없는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속옷을 입지 않은 듯 젖꼭지도 보였다..

아내 : 어때 괜찮아 보여...

나 : 응...  그곳 여자들이랑 비슷한 스타일인 것 같아...


그래....

그러면서 아내는 내 옆에 앉아서...  내 자지로 손을 대며...  이렇게 한다 말이지...

나 : 응~~~  맞아...

그리고 아내는 내 추리닝 속으로 손을 넣어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한다..

나는 아무말 없이 아내가 다음 행을을 기다렸다..


아내는 내 바지를 벗기려고 하였다..

나도 엉덩이를 들어서 바지가 잘 벗어지게 도아주고 아내는 내가 이야기 했던 것처럼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킬이 부족한 듯 했고...

나는 아내에게 그 부족한 부분을 이야기 해주었다..  

아내도 그 여성들과 비슷하게 빨아 대기 시작했다.


무엇때문인지 지금의 아내가 예전의 아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나의 자지에 힘이들어가고 서서히 힘것 발기가 된 자지를 보며 만족하는 아내는 

뿌듯한 얼굴로 일어나면서 자신이 입고있는 흰색지퍼원피스 지퍼를 

스르륵 내린다..  아내의 속살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내의 C컵 젖가슴이 출렁이며 나를 맞이 하고 나름 관리한 아내의 탄탄한 복근

적당히 자란 아내의 보지털이 순서대로 나를 맞이 하였다.

다 벗은 흰색지퍼원피스는 쇼파옆으로 던지는 아내.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고장난 기계마냥 가만히 서있는 아내...

자 내 위로 올라와 그리고 내 자지를 잡고 보지속으로 넣어봐...

아내는 부끄러운 듯...  몸을 살짝 떨면서 시키는데로 내게로 다리 위로 다리를 벌리며

올라와서 발기된 내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 있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섹스를 해본적이 없는 자세였다..

아내도 야릇한지 살짝의 신음소리도 나온다..  그리고 아내의 몸이 스르륵 내려가며 

내 자지는 아내의 보지속으로 들어간다.


아내 : 아~~  이거 생각보다 좋은데...


아내는 흥분되는지 자기의 심정을 솔직히 이야기 한다..  

이렇게 내가 리더를 해보니 나 기분 너무 좋은데...  

아내는 이제것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자세와 행동을 습득하는 중이였다..  

숨겨놓았던 신음소리가 슬며시 나오기 시작했다. 


나 : 이제 이렇게 하다가 서로의 파트너를 바꿔서 해야해...

아내는 살짝 놀라며....

아내 : 내가 다른 남자랑 하는걸 직접보는거자나 괜찮겠어....

나 : 뭐 어쩔수 없자나....  아내가 원하는 거니...


아내가 놀랐는지 하는 동작을 멈추고....

내 자지는 자신의 보지속에 넣은체 눈을 크게뜨며 나를 바라본다.


나도 살짝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당한다는걸 생각해보니 살짝 흥분이 되었는데...

아내도 나랑 비슷한지 남편앞에서 다른남자랑 한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되는지...

아내의 보지에 힘이 들어가며 나의 자지를 쪼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음에 준비가 되었는지...


아내 : 그럼 지금 하는건 다른 남자다 생각하며.... 시작한다.

느낌 왠지 틀려진다..

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 심장도 더 뛰는 것 같고...


아내도 더 조심히 더 강하게 몸을 움직이고 있다...


방금전과 다른 쪼임이다..

오~~  틀린데....  좋아~~  이러면 되겠는데....


아내는 기분이 좋은지....

아내 : 그래...  이렇게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그남자의 꼬추도 만지는데

      내 앞에는 신랑 있다는 말이야...


아내가 이렇게 흥분한 건 처음 본다..  이런 취향이 있을꺼라고도 생각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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