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작업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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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작업 1부

타이거아이돌 2 187 2 0

반응이 좋으면 2부도 올리겠습니다. 

이런 작업남 찾으시면 쪽지 주세요 


남편의 작업

나는 아내 지영을 정말 사랑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뒤틀리고, 음란하고, 집착적인 욕망으로 변해갔다.

연애 1년 만에 결혼해서 바로 임신을 했고, 10년 동안 육아와 생활에 치이다 보니 제대로 된 신혼생활은커녕, 뜨거운 섹스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나은 성욕이 강한 편이었다. 매일 밤 지영의 몸을 탐하고 싶었지만, 지영은 점점 더 차갑고 무심해졌다.

하루는 “건영아, 오늘은 진짜 피곤해…” 심하게 들이대는 건영이를 완강히 밀어낸다. 

“애기 깨겠어. 그만 좀 해.” 나는 화가났다. 미칠것 같은 욕구에 어떻게 풀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걸 거부하는 지영이가 너무 미웠다. 화가 났고 

그럴 때마다 건영의 머릿속에는 더러운 상상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더럽게 따먹고 완전히 농락시켜 버리고 싶었다. 

지영이가 다른 남자 밑에서 헐떡이며 울부짖는 모습. 커다란 가슴을 세게 주물러지고, 젖꼭지를 빨아 먹히고, 보지가 벌어진 채로 굵은 자지를 받아먹으면서 “아앙… 넣어줘…” 하며 신음하는 모습.  그렇게 걸레 처럼 무너뜨리고 싶었다. 특히 지영이 처음엔 거부하다가 결국 허리를 스스로 흔들며 느끼는 장면을 생각하면 자지가 철철 넘칠 정도로 흥분됐다.

결국 나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랜 고민 끝에 결심했다.

‘지영이를… 다른 남자한테 완전히 무너뜨리고 싶다.’ 그렇게 만들어 버리겠다. 

 그날 이후로 나는 인터넷에 작업남을 구하는 글을 올렸고, 몇일뒤 연락온 몇명 중에서 가장 매너 있는 사람에게 연락을 해 만날 약속을 잡았다. 

약속날 나는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다. 그래도 지영에 대한 상상과 분노를 생각하면 용기가 났고 약속장소로 향했다. 

미리 나의 인상착의를 알려주었고 커피숍에 미리 도착해 앉아있었다. 

“ 안녕하세요. 혹시.. k 님 맞으실까요? “

꽤 호감형에 훈남이었다. 덩치도 좋았고 와이프가 보아도 거부감이 없을것 같았다.

외모를 보니 우선은 한시름 놓였다. 

“ 아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인사를 나눴고. 

간단히 자기 소갤를 했다. 그의 이름은 태호이고 

 34살, 건설회사 팀장으로 외모가 훈남이고 체격도 좋으며 매너도 있었다. 그리고 의외로 자기의 신분을 바로 알려줘서 믿음이 갔다. 

건영은 조심히 와이프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태호가 사진을 넘기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와… 진짜 몸매가 미쳤네요. 피부도 뽀얗고, 가슴 크기도 딱 좋고, 엉덩이 라인… 건영 씨, 솔직히 이 몸은 제가 완전히 박살내고 싶네요.”

갑자기 흥분되었다. 자지가 강하게 솟아 올랐다. 

건영은 손에 땀이 가득 찼다.

“…네.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지만 확실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들킬수 있을까요?” 

“네 저만 믿어 주세요.. 저 꽤 경험이 많습니다. “

그렇게 태호는 날 안심시키고 난 다른 의심없이 나의 계획을 공유했다. 

그렇게 우리는 작전을 다 마치고 디데이만을 기다렸다. 




드디어 계획한 날.

우리는 계획한대로 와이프의 퇴근 길에 미리 적당한 장소를 잡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차 안에 숨어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태호는 지하철역 근처에서 대기 중이었다.

드디더 저 멀리서 지영이 퇴근해서 나오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신호를 했고  나의 사인을 받은 태호는 자연스럽게 다가갔다.

“저기요… 안녕하세요.”

지영이 돌아보자 태호가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죄송한데, 지나가시다가 너무 예뻐서 순간 멍해졌어요. 제 이상형이시라… 전화번호 한 번만 알려주실 수 있나요?”

지영이 살짝 웃었다.

“저 결혼했어요. 감사합니다.”

태호가 아쉽다는 듯 말했다.

“아… 그렇군요. 그래도 너무 가슴이 뛰어서… 차 한 잔만 같이 할 기회 주실 수 없을까요? 정말 잠깐만요.”

지영은 태호를 위아래로 훑어보고는 “…죄송해요. 애 때문에 빨리 가봐야 해요.”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그렇게 돌아서는 지영을 태호는 미소지으며 쳐다 보고 있었고 우리는 다음 계획 장소인 집 근처로 재빠르게 이동했다. 

와이프가 역에서 내려서 집 근처 공원을 지나가자 기다리고 있던 태호가 

지영에게 다가갔다.

“어? 아까 그… 정말 우연이네요. 이 동네 사세요?”

지영도 놀란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태호가 웃으며 말했다.

“저 건영아파트에서 10년째 살고 있어요. 진짜 쫓아온 거 아니에요.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니까 심장이 진짜 뛰네요… 전화번호라도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지영이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 근처 사세요?”

“네. 사모님도 이쪽이신가 봐요?”

“…네.”

그때 내가 와이프게  카톡을 보냈다. .

[여보, 나 오늘 일찍 퇴근해서 애랑 같이 있어. 늦어도 괜찮아. 천천히 와~]

지영은 메시지를 확인한 뒤, 주변을 살피며 작게 말했다.

“…조금만요. 진짜 조금만.”

태호가 밝게 웃으며 지영의 가방을 들어주었다.

“감사합니다. 여기 가까운 데 맛있는 호프집 있어요.”

“아…네..” 지영이는 어쩔수 없이 끌려 가는 시늉을 했고 얼굴을 싫지 않은 표정이었다. 

호프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대화가 이어졌다. 나는 계획한 대로 차 에서  태호랑 전화로  연결한 통화로 모든 소리를 듣고 있었다.

태호에게 전화를 켜둔채 작업을 시켰다. 

태호가 부드럽게 물었다.

“지영 씨, 남편분하고는 행복하세요?”

“…그냥 평범해요. 애 키우다 보니…”

“아쉽네요. 저 같으면 이렇게 예쁜 아내한테 매일 안고, 키스하고, 몸도 못살게 굴 텐데.”

지영의 얼굴이 점점 붉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웃음소리가 점점 커졌고, 태호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손등을 쓰다듬었다.

지영은 싫지 않은듯 손을 뺴지 않았다. 모처럼 느끼는 설레임이 었을까? 나는 그 상황을 들으니 흥분감과 분노가 뒤섞였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오자 태호는 우리의 계획대로 장소를 이동하려고 했다. 그리고 엘레베타 안에서 와이프를 유린하기로… 

태호가 말했다.

“이제 술 좀 깨실 겸, 앞에 카페 가서 커피 한 잔 할까요?”

“네… 그래요.”

자리에서 일어난 두사람은 계산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이 없는 타이밍을 태호가 잘 맞추어 계산하고 데리고 나갔다)

엘리베이터 앞. 사람이 없다는 걸 확인한 태호는 지영을 먼저 태웠다. 문이 닫히는 순간, 태호는 지영을 거칠게 벽으로 밀어붙였다.

“으응…! 뭐, 뭐해요…!”

태호는 지영의 말을 막아버리듯 입술을 세게 빨아먹었다. 혀를 강제로 밀어 넣어 그녀의 혀를 휘감고 빨았다.지영은 반항하려는 제스츄어를 했지만 강한남자의 힘에 합리화 였을까 몸에 힘을 풀어 버리고 그의 입술을 받아드렸다. 그리고 태호는  한 손으로는 블라우스 단추를 풀며 브라를 위로 젖히고, 풍만한 가슴을 거칠게 주물렀다. 부드럽고 따뜻한 살이 손가락 사이로 넘쳐흘렀다.

“하아… 지영 씨 가슴, 진짜 크고 부드럽네…”

그는 엄지손가락으로 이미 단단해진 유두를 세게 문지르고 꼬집었다. 지영의 몸이 순간 움찔 떨렸다.

“아…! 하지 마… 읏…!”

다른 손은 치마를 거칠게 걷어 올리고, 팬티 안으로 들어갔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쓸었다.

“미쳤네… 벌써 이렇게 많이 젖었어? 보지가 완전 흥건해.”

태호는 중지를 깊숙이 넣었다가 빼며 빠르게 문질렀다. 지영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아앙…! 안 돼… 제발… 하아…!”

태호는 지영의 귀를 핥으며 속삭였다.

“보지 엄청 조여… 남편한테는 이렇게 안 젖지? 응?”

그는 키스를 계속하면서 가슴을 양손으로 번갈아 주무르고, 손가락 두 개를 보지 안에 넣어 흥분시키기  시작했다.  와이프의 신음 소리가 엘리베이터 안에 울렸다.

“으응…! 너무… 세… 아흑…!” 전화기로 들려오는 소리를 난 감당할수 없었고 흥분감에 터져버릴것 같았다. 내 자지는 쿠퍼액이 흘러 나왔다. 

지영의 숨이 점점 거칠어지고, 그녀의 손이 태호의 팔을 잡았지만 밀어내지는 못했다. 태호의 불룩한 바지 앞부분이 지영의 허벅지에 눌렸다.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 그짧은 시간 태호는 지영을 완전히 농락시켰다. 역시 경험이 많은것이 틀림 없었다.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하는 신호음이 울리자, 태호는 아쉽다는 듯 손을 빼고 지영의 옷을 대충 정리했다. 문이 열리자 그는 자연스럽게 지영의 손을 잡고 골목으로 데려갔다. 지영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다리를 후들거리며 따라갔다. 

흥분된채 나온 지영은” 저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이제 가봐야해요. 오늘 고마웠어요”

“아.. 아쉽지만 그래요 대신 전화번호 줘요.. 우리 또 만나요”

아무말 없이 와이프는 전화번호를 태호의 전화에 입력시킨뒤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나도 바로 집으로 향했고  차로 오면서 태호에게 와이프안았을때 키스 했을때의 느낌을 들었다. 

“아내 분이 피부가 너무 좋으셔서 저도 너무 흥분했어요.. 제가 혀를 빠니까.. 거부 안하시더라구요.. 다음번엔 제 혀를 빨아줄것 같아요.. 가슴은 너무 보드라웠어요.. 유두를 스칠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고 내 혀를 강하게 깨물었어요.. 정말 빨리 따먹고 싶어요.. 건영씨와의 약속이니 제가 오늘 제자 하고 우리의 게획대로 해 드렸어요.. 


나는 미칠듯이 흥분했고 음주운전 보다 더 흥분된 상태로 운전을 해서 집에 도착했다. 

도저히 그의 말이 참을수 없어 와이프가 현관문을 들어오자 마자. 아무말 도 묻지 않고 강하게 밀어 붙여 키스를 하고 옷을 벗겼다. 평소와는 다르게 와이프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렇게 미친놈이 되어 버린 와이프의 팬티를 벗기자.  이미 흥분으로 번들거렸고  그녀의 보지를 핥고, 단단한 자지를 번에 쑤셔 넣으며 오늘 있었던 일을 상상하며 격렬하게 박아댔다. 와이프는 끝가지 아무런 한마디 하지 않았다.. 와이프의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고서야 마음이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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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5.0 / 1
  크르룽 05.19 05:01  
재밌어요
타이거아이돌 05.19 06:34  
감사합니다. 2부는 더 흥미진진하고 하드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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